‘YG 신인’ 베이비몬스터, 팀명에 대한 솔직한 마음 고백했다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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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가 처음 팀명을 듣고 느낀 점을 밝혔다.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는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사옥에서 위키트리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베이비몬스터 / 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이다. 팀명은 어린(BABY) 나이임에도 괴물(MONSTER) 같은 실력을 겸비했는 뜻을 담았다.

팀명에 대한 멤버들의 첫인상은 어땠을까. 아사는 “우리와 잘 맞다고 생각했다. ‘베이비’ 했다가 ‘몬스터’로 변할 수 있는 반전 매력이 있다. 베이비스러울 때는 장난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있고, 몬스터일 때는 실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현은 “우리 연습실 문에 ‘베이비몬스터’라고 적혀있다. 예전부터 정해진 서사가 깊은 이름이라 다른 이름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만족했던 이름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라미 역시 “팀명의 의미를 듣고 우리와 딱 걸맞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이날 첫 미니앨범 ‘베이비몬스터’를 발표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11월 6인 체제로 싱글 ‘베터 업’을 발표하며 프리 데뷔를 한 바 있다. 당시 건강 문제로 함께하지 못했던 아현은 이번 활동에 합류하면서 완전체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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