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개봉하자마자 200억 번 놀라운 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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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5월 개봉

일본에서 흥행 돌풍 중인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 마침내 오는 5월 국내 개봉한다.

배급사 NEW는 5일 “인기 스포츠 만화 ‘하이큐!!’의 첫 공식 극장판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감독 미츠나카 스스무)이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2년 2월부터 2020년 7월까지 ‘소년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한 일본 배구 만화 ‘하이큐!!’는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에 소속된 주인공 히나타 쇼요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올해 2월 기준 단행본 발행 부수 6200만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하이큐!!’는 2014년부터 TV애니메이션으로 4기까지 제작·방영됐다.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은 2020년 방영한 4기 ‘하이큐!! 투 더 톱’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봄철 고교 배구대회 3회전에서 맞닥뜨린 카라스노 고교와 네코마 고교의 숙명의 대결 통칭 ‘쓰레기장의 결전’을 담는다. 원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에피소드다.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은 지난 2월16일 일본에서 개봉해 3일간 152만명 동원, 22억3000만엔(198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또 영화는 지난 달 29일 일본 흥행 통신사 조사 기준 누적 관객 수 577만명, 82억6000만엔(736억원)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은 오랜 인연의 라이벌 카라스노 고교와 네코마 고교의 봄철 고교 배구대회 3회전을 그린 이야기로 내달 국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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