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총선 투표소에 아들 손주안 데려간 진짜 이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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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마쳤다.

김소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대국회의원선거 #투표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준호, 김소현 부부와 아들 손주안 군 / 김소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투표소를 찾은 김소현, 손준호 부부 그리고 아들 손주안 군이 담겼다. 세 사람은 투표소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소현은 “아들에게 투표의 중요성 알려주기”라는 글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국민의 권리인 투표를 아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동행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역시 멋진 부부입니다”, “국민으로서 한 표 행사”, “투표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저도 지금 투표하러 갑니다”, “주안이는 멋있는 부모님을 둔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손준호, 김소현 부부와 아들 손주안 군 / 김소현 인스타그램

김소현은 2011년 8살 연하인 손준호와 결혼, 이듬해 첫아들 손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세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사랑받은 바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12시 기준 현재 전국의 22대 총선 투표율이 18.5%라고 밝혔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동시간대 투표율 19.2%보다 0.7%p 낮은 투표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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