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처럼 톱가수 돼라” 신인가수 규나 정체, 다 화들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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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규나가 유명 걸그룹 친언니로 알려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

16일 온라인 상에서는 가수 규나(GYUNA)가 부른 하이드 OST ‘LAVA’ 영상에 올라온 댓글 하나가 포착돼 관심을 받았다.

규나 언급 댓글 /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외국인이 작성한 해당 댓글에는 “규나! 너의 데뷔를 축하한다. 이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안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여동생과 같은 훌륭한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와 관련해 TV리포트는 “가수 규나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 모규나로 확인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모규나의 영문 이름은 올리비아 마쉬다.

매체에 따르면 모규나는 과거 키즈모델로 활동했다. 2018년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에 출연해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사라 바렐리스 ‘그래비티’를 선곡해 가창력을 선보였다.

다니엘과 모규나는 호주 국적과 한국 국적을 모두 가진 이중 국적자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 / 뉴스1

동생 다니엘은 현재 그룹 뉴진스 멤버로 활동하며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2년 7월 22일 데뷔한 뉴진스는 ADOR 소속의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등에도 ‘현재 가수 데뷔한 거 아니냐고 말 나오는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확산하며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더쿠 이용자들은 “오?!”, “이름도 특이한데 성까지 합치면 동명이인 없을 듯”, “와 대박”, “이름 진짜 특이하다”, “다니엘 어머니랑 언니 한국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보다”, “다니엘 모 씨였어? 진짜 신기하다”,“동생처럼 성공해서 승승장구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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