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집주인인데 한때 월급 15만원이었다는 톱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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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활동이 많지 않았던 모델 아이린이 모처럼 근황을 전했습니다.

여전히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MBN ‘가보자 GO’에서 특별한 일정이나 방송 없이 1년 동안 쉬면서 온전히 자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너무 숨 가쁜 일상을 보내왔기 때문이지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88만에 이르는 아이린은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중 한 명으로 뽑힌 적이 있습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패리스 힐튼과도 절친이라며 글로벌 인맥을 자랑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뉴욕에서 대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와서 신인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을 때아이린이 처음 받았던 월급은 15만 원이었다고 하지요.

그러나 패션위크 3일 전에 팔에 금이 가는 사고를 당했는데도 깁스를 하고 런어웨이에 서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갔지요. 지금은 청담동에 집이 있으며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CEO입니다.

특유의 하이텐션으로 쏟아내는 솔직한 매력이 그리운 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 슬슬 방송활동도 재개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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