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출신 최초 부부? 할리우드 난리 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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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특급 커플, 톰 홀랜드·젠데이아 ‘결혼설’

할리우드 특급 커플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6일(한국시간)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결혼을 할 수도 있다”며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결혼은)현실이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커플과 가까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들의 결혼 준비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두 배우가 유명한 스타이지만 사적인 생활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에는 부담을 느낀다고 소개했다. 이어 “(외부의 시선이)그들에게 편안한 일은 아니다”고도 밝혔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2017년 마블스튜디오의 히어로 시리즈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변함없이 사랑도 키웠다.

한때 결별설이 제기되도 했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굳건하다. 특히 지난 1월 젠데이아가 유럽에서 영화 ‘듄:파트2’ 프로모션을 진행할 당시 톰 홀랜드가 현지를 찾아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목격되면서 결별설은 사라졌다.

젠데이아는 현재 영화 ‘챌린저스’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서도 4월24일 개봉한 영화는 감각적인 로맨스 작품으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톰 홀랜드는 5월부터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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