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가 임영웅과 어깨 나란히 한 사연, 알고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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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선재’ 변우석이 이클립스가 되기까지… ‘소나기’ 차트인

배우 변우석이 노래를 통해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변우석이 주연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수록된 노래 ‘소나기’가 작품과 주연 배우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소나기’는 드라마에서 변우석이 맡은 인물 류선재가 속한 그룹 이클립스가 부르는 곡이다. 류선재가 첫사랑인 임솔(김혜윤)을 생각하면서 만든 자작곡으로 드라마를 상징하는 노래다.

12일 현재 ‘소나기’는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29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코, 임영웅, 아일릿 등 신곡을 출시한 인기 가수들이 점령한 차트에서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에 수록된 곡이 30위권에 진입하기는 ‘소나기’가 처음이다. 이 곡은 드라마에서 변우석이 이끄는 그룹 ‘이클립스’의 이름으로 발매돼 순위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변우석은 ‘소나기’를 부르는 연습 영상을 공개해 노래의 탄생 과정을 직접 소개했다.

최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오픈한 변우석은 녹음실에서 ‘소나기’를 연습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통해 정성스럽게 노래를 소화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노래하는 변우석’의 모습에 팬덤의 시선이 집중됐다.

‘선재 업고 튀어’는 서로에게 첫사랑인 류선재와 임솔이 서로를 구하기 위해 시간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드라마다. 전체 16부작 가운데 앞으로 6회 분량의 이야기를 남겨 두고 있다.

오는 13일 11회를 공개하는 드라마는 엇갈린 운명에 놓인 류선재와 임솔의 사랑이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갈수록 달아오르는 인기에 힘입어 변우석은 드라마를 마치고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도 돌입한다. 6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변우석이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6월부터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 홍콩 등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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