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드 한우 들안길점
영업시간:17시~22시30분
토.일: 11시~22시 30분
브레이크 타임:14시30분~17시
라스트 오더:22시
들안길 가성비 맛집으로 한우를 착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마블드 한우는 캐주얼한 분위기에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서 편하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다. 영업시간은 평일은 오후 17시부터 22시 30분까지였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11시부터 22시30분까지였고 라스트 오더는 22시였다.
입구에 들어가니 선수들 사인볼과 친필 사인 액자가 진열되어 있어서 야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여기는 착한 가격 모범업소 인증받은 곳이기도 하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선정하는 착한가격 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성실한 운영으로 인정받은 곳에만 주어지는 인증마크다. 외식물가가 높아지는 요즘 착한 가격 마음에 들고 사장님이 또 엄청 친절하기도 하셨다.
마들드 한우가 들안길 가성비 맛집답게 한우가 포장이 된 모습도 볼 수 있다. 포장해서 집에서도 먹을 수 있고 캠핌용으로도 판매하고 있었다.
실내 분위기
마들드 한우 들안길점 실내분위기는 청록색톤으로 분리된 느낌을 주며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살렸다. 테이블마다 칸막이로 구역이 나워있었고 테이블과 의자는 블랙과 그레이톤 조화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줬다. 시끌벅적함보다 차분한 느낌의 들안길 가성비 맛집이었다.
메뉴 보기
메뉴판을 보면 마블드한우 들안길점은 한우 전문점답게 다양한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고기류는 등심, 갈비살, 안동갈비가 100g 기준 13,900원으로 시작해 특수모둠 18,900원, 안심 채끝 치마살 살치살 등이 21,900원, 안창살과 토시살, 새우살은 26,900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한우 육회(150g 20,000원), 여름철 인기 있는 물냉면 비빔냉면이 각각 7,000원, 얼큰 라면과 된장술밥이 5,000원, 그리고 한우 된장찌개는 소자 5,000원, 대자는 8,000원에 준비되어 있다.
주류와 음료는 생맥주(300cc 2,900원, 500cc 4,900원)를 비롯해 소주, 하이볼, 복분자주, 청하 등 기본 주류부터 글라스 와인(7,000원), 일본 사케, 와인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채소 가니쉬도 나오는 밑반찬 모음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니 기본반찬 세팅이 되어있었는데 한상가득 푸짐하다. 반찬들도 다 먹고 싶은 반찬들이라 즐거웠다.
기본찬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고 한우랑 먹기 좋은 파채부터 궁채 백김치등이 나오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파김치가 나왔다. 파김치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호라서 한우와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다. 그 외에 샐러드도 잘 나와서 한우 먹기전 에피타이저로 먹기 좋았다.
마블드 한우가 좋았던 점이 이렇게 채소 가니쉬가 나온다는 점이다. 양파부터 파프리카,가지,버섯, 그린빈 방울토마토까지 한우와 같이 곁들여 먹으면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하는 기분으로 먹을 수 있다. 고기 먹을땐 채소가 있어야 또 밸런스도 맞다.
등심과 안동 갈비
여기 등심은 큼직하게 덩어리로 썰어낸뒤 칼집을 내서 육즙을 그대로 살리면서 불판위에서 잘 익도록 손질해서 나온다. 선홍빛 색감이 신선함을 말해주고 있다.
안동 한우 갈비 스타일로 마늘이 듬뿍 올라가있고 파인애플도 올라가있다. 파인애플은 고기를 더 부드럽게 해주고 고기 본연의 단맛도 올려준다. 한국적인 한우 스타일이다.
숯불위에 등심부터 구워주었고 숯불향을 고스란히 머금으며 구워진다. 숯불이 좋다보니 고기가 잘 구워졌고 속에 육즙은 촉촉하게 보존된다. 등심이 신선하기도 하고 한우도 적당히 구워서 스테이크처럼 먹어도 된다.
첫입은 그냥 소금에 찍어먹고 파채와도 먹고 양파장과도 먹고 다양하게 즐겼다.
등심이 맛있으니깐 와사비를 올려서 먹어도 한우 풍미가 좋았다. 좋은 고기일수록 와사비를 올려먹으면 맛있는 것 같다. 와사비의 톡쏘는 알싸함이 한우의 육즙과 만나 입안이 확 살아나는 조합이된다.
맛있는 하이볼도 한 잔했다. 복분자 하이볼이 색도 곱고 달달하니 여자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복분자 하이볼이었다.
두번째 등심도 맛있게 구워먹었고 숯불위에 등심을 미디엄 정도로 구워서 먹으니 스테이크 먹듯이 딱 맛있었다. 겉면은 은은한 불향이 배고 속은 촉촉한 육즙이 맴돌았다.
마늘이 듬뿍 올라가서 더 맛있었던 안동 한우 갈비다. 마늘이 듬뿍 올라가서 고기 잡내도 잡아주지만 양념 감칠맛이 올라간다. 파인애플이 또 단맛을 한층 끌어올려주기도 했다.
한우 안동갈비는 포뜬것처럼 양념이 잘 베여들어있었고 숯불위에 구워주니깐 맛이 없을수가 없다. 겉면은 카라멜라이징되어 윤기가 돌고 숯불향이 또 좋았다.
파인애플도 같이 구워주니 맛있었던 들안길 가성비 맛집 마블드 한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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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드 한우 들안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83 1층 마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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