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핫이슈] 블랙핑크 3년 만 새 앨범 발매, 한소희 팬미팅 투어 피날레 외

● 블랙핑크, 3년 만에 새 앨범..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그룹 블랙핑크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며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앨범 단위로는 3년여 만의 신보 발매로, YG는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다리고 계실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고 알렸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7월 고양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으로 전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8월에는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 한소희, 첫 글로벌 팬미팅 투어 피날레
배우 한소희가 첫 글로벌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를 한국에서 장식한다. 그는 오는 10월26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의 마지막 공연을 연다.
이번 투어는 한소희의 데뷔 이후 첫 글로벌 팬미팅으로 지난 6월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LA,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를 거쳐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서울 공연은 그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 이번 팬미팅은 한소희가 공연의 콘셉트와 무대 연출, 토크 구성 등 기획에 직접 참여했다.
한소희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을 선보였다. 전종서와 주연한 영화 ‘프로젝트 Y’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최민식과 영화 ‘인턴’ 촬영 중이다.

● 지예은, 활동 복귀..’런닝맨’ 녹화 참여
방송인 지예은이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재개한다. 20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이 건강을 회복하고 이날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예은은 지난 17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촬영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예은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소속사는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했고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로 주목받은 지예은은 ‘런닝맨’을 비롯해 ‘대환장 기안장’ ‘직장인들’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