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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전미2’ 김빵귤, 연기 도전으로 새 출발…멀티 콘텐츠 아티스트에서 배우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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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타에서 스크린까지…차세대 엔터테이너 김빵귤의 변화에 주목
김빵귤
이미지 = 김빵귤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웹예능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이하 ‘하전미2’)에서 주목받은 김빵귤이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딛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인 김빵귤은 SNS,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하며 이미 다방면에서 대중의 관심을 끌어온 인물이다.

“실물이 더 예쁜 미녀” 팬심 사로잡은 자연스러운 매력

김빵귤은 화장기 없는 투명한 미모와 꾸밈없는 일상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팬들 사이에서는 ‘실물 여신’으로 불린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일상 콘텐츠는 높은 조회수와 반응을 기록하며, “실물이 사진보다 낫다”, “진짜 사람 같은 매력” 등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입담과 센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현실 여친형’ 스트리머

스트리머로서 쌓아온 유쾌한 소통력은 김빵귤의 대표적인 강점이다. 실시간 방송에서는 자연스러운 입담과 팬들과의 쌍방향 교감을 통해 ‘현실 여친’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고, 틱톡에서는 짧은 영상 안에서도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플루언서로서 입지를 다졌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뷰티, 패션,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며 ‘멀티형 크리에이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배우로서 첫걸음…스크린에서도 통할까

최근에는 연기자로서의 영역 확장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감정 전달력과 몰입도가 뛰어난 아티스트로, 연기 분야에서도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며, 향후 드라마, 영화, OTT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전방위 활약 예고

김빵귤의 행보는 단순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넘어선다. SNS를 기반으로 한 소통형 인플루언서에서 배우라는 정식 타이틀을 더하며 본격적인 아티스트로 변모하고 있는 것. 실물 미모는 물론, 다재다능한 재능과 노력으로 차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스크린으로 발을 넓힌 김빵귤이 과연 연기자로서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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