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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ifeye, 닥터자르트 캠페인 통해 ‘K-뷰티 아이콘’ 존재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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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고급미 공존하는 비주얼…무대 밖에서도 글로벌 브랜드와 활발한 협업
이미지 = 하이헷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신예 걸그룹 ifeye(이프아이)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자르트와의 협업 캠페인을 통해 ‘K-뷰티 대표 얼굴’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5세대 핫루키’다운 행보로 음악을 넘어 뷰티, 패션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히며 눈길을 끌고 있다.

ifeye(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닥터자르트의 ‘크라이오러버’ 캠페인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벨벳 소재의 하늘색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해 청량한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차가운 계절 속 따뜻한 빛을 머금은 듯한 연출은 브랜드의 이미지와 K-POP 특유의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시너지를 자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ifeye가 공식 모델로 발탁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협업 콘텐츠로, K-뷰티와 K-POP의 결합이라는 상징성 면에서도 의미가 깊다. 그룹은 무대 밖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차세대 ‘K-뷰티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데뷔 한 달 만에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ifeye는 데뷔곡 ‘NERDY(널디)’로 대중의 이목을 끈 데 이어, 미니 2집 물결 ‘낭’ Pt.2 타이틀곡 ‘sweet tang(스윗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다져왔다. 이들은 주요 음악 방송뿐 아니라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며 ‘5세대 대표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

ifeye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향후 다양한 뷰티 콘텐츠와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며 활동 반경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차기 앨범을 준비 중이며, 컴백 시점을 조율 중에 있다.

한편, 미니 2집 타이틀곡 ‘r u ok?’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ifeye는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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