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한경일, 오늘(1일) 신곡 ‘조용히 멀어지는 너를’ 공개…섬세한 이별 감성 담았다

뉴스플릭스 조회수  
진정성 담은 보컬과 감정선 짙은 멜로디로 리스너 사로잡는다
이미지 = 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가수 한경일이 오늘(1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조용히 멀어지는 너를’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며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곡은 붙잡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놓지 못하는 이별의 순간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특히 후렴구에서 반복되는 ‘조용히 돌아서는 너의 떨리는 어깨너머 보이는 작은 눈물방울들 어쩔 수가 없어 멀어져 가는 너를 바라본다’는 가사는 이별의 아픔을 고스란히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곡의 초반부는 절제된 보컬과 담담한 사운드로 시작해, 점차 쌓이는 스트링 선율과 한경일 특유의 짙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감정선을 극대화한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오히려 담백하게 눌러 담은 표현 방식이 더욱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번 신곡은 ‘필승불패’, ‘박찬종’, ‘최유진’ 등 실력파 작곡진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한경일은 기교 없는 진솔한 창법과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곡의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2002년 ‘한경일 No.1’으로 데뷔한 그는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때 또 다시’ 등 수많은 발라드 명곡으로 긴 시간 사랑받아왔다. 이번 신곡 또한 깊은 감성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두드릴 전망이다.

한편, 한경일의 ‘조용히 멀어지는 너를’은 오늘(1일) 정오부터 멜론, 지니, 벅스, 플로, 스포티파이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