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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제철 딸기 활용한 ‘스트로베리 하이티’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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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메리 로열 하이티’·’스트로베리 로열 하이티’로 딸기 미식 경험 제공…12월 20일부터 순차 운영
이미지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_베리 메리 로열 하이티
이미지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_베리 메리 로열 하이티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파르나스호텔(대표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로비 라운지 & 바’가 겨울철을 맞아 제철 딸기의 풍미를 고급스럽게 풀어낸 시즌 한정 ‘스트로베리 하이티’ 2종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한정 운영되는 ‘베리 메리 로열 하이티’는 겨울 미식의 정점을 담아낸 고품격 프로모션이다. 오후 2시부터 5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올데이로 이용 가능하며, 딸기 피즈 웰컴 드링크로 시작해 딸기 크라운, 로제 캐모마일 레밍턴, 바질 치즈 스콘 등 풍미를 다양하게 살린 디저트와 호텔 시그니처 세이보리 셀렉션이 제공된다.

푸아그라 브리오슈 타르트, 캐비아와 랍스터 룰라드, 미니 파르나스 버거, 감자 밀푀유와 한우 안심 등 파인 다이닝 요소까지 더해져, 단순한 하이티를 넘어선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가격은 1인 10만 원.

함께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로열 하이티’는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두 명 기준 12만 원에 제공된다. 시즌 딸기를 중심으로 한 디저트와 세이보리 메뉴들이 조화를 이루며, 보다 캐주얼하면서도 풍성한 겨울 오후를 즐길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플랫폼 또는 ‘로비 라운지 & 바’를 통한 유선 예약으로 가능하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딸기 시즌을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구성”이라며 “페스티브 시즌에 제철 딸기의 상큼함과 호텔 셰프들의 독창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하이티를 통해 잊지 못할 겨울 미식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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