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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포토] ‘2025 THE 3RD K-CULTURE AWARDS’, 희츄(방세미)의 고혹적 블랙 드레스 여신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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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클럽 크로마 2층, 화려한 밤의 중심지로
희츄, 시스루 디테일과 섬세한 큐빅 장식 돋보이는 룩 완성
앞으로 기대되는 다채로운 활동과 문화계 행보
사진= ‘2025 THE 3RD K-CULTURE AWARDS’ 포토월 모델 희츄
사진= ‘2025 THE 3RD K-CULTURE AWARDS’ 포토월 모델 희츄

[뉴스플릭스] 강민성 기자= 2025년 12월 19일, 인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 클럽 크로마 2층에서 펼쳐진 ‘2025 THE 3RD K-CULTURE AWARDS’가 화려한 빛으로 가득 찼다. 문화예술과 대중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이 자리에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K컬처의 저력을 과시했다.

포토월에서는 모델 희츄(방세미)가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그녀가 선택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는 은은한 레이스와 큐빅 장식으로 한층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오프숄더 디자인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머리 위에 빛나는 티아라와 실버 네크리스, 팔찌가 우아함을 더하며 당당한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드러냈다.

현장 분위기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져 행사 참석자 모두가 자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희츄 역시 자연스러운 포즈와 자신감 있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앞으로 희츄는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 패션 이벤트, SNS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대중성은 앞으로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 키운다.

2025 THE 3RD K-CULTURE AWARDS는 단순한 시상식이 아닌, K컬처의 세계무대 도약을 알리는 상징적 순간이었다. 희츄의 화려한 등장과 이번 행사 전반의 성공은 향후 한국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한층 높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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