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자주, 기능성 여름 시리즈 ‘자주 에어’ 출시…“무더위 잡는다”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 = 자주(JAJU), 불쾌지수 낮춰주는 '자주 에어' 시리즈 출시
이미지 = 자주(JAJU), 불쾌지수 낮춰주는 ‘자주 에어’ 시리즈 출시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최근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여름 폭염 전망까지 더해지면서 무더위 대비 상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기능성 패션·리빙 시리즈 ‘자주 에어(AIR)’를 출시하고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섰다.

‘자주 에어’는 의류뿐 아니라 침구와 리빙, 아웃도어 제품까지 아우르며 일상 속 불쾌지수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기능성 시리즈다.

이번 시리즈는 흡습속건 기능을 강화한 ‘자주 에어 코튼’과 접촉 냉감 기능을 적용한 ‘자주 에어 냉감’ 두 가지 핵심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건조해 쾌적함을 유지하고,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활 공간을 위한 제품군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는 3부·5부 기장으로 활동성과 통기성을 강화했으며,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는 여유로운 핏과 흡습속건 기능으로 실내복 활용도를 높였다.

침구류에는 냉감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피부 접촉 시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하는 ‘접촉 냉감 베딩’과 양면 사용이 가능한 ‘코튼 냉감 베딩’ 등을 통해 여름철 수면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냉감 기능을 적용한 리빙 제품도 함께 출시됐다. 냉감 인솔이 적용된 거실화를 비롯해 대형 쿠션과 롤링 쿠션, 방석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실내에서도 시원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야외 활동을 위한 아웃도어 제품군도 강화했다.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반팔 티셔츠와 민소매 티셔츠, 여성용 셔링 스트링 티셔츠 등을 선보이며 스포츠와 캠핑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언더웨어는 냉감과 메쉬, 인견, 퀵드라이 등 4가지 기능성 소재 중심으로 구성됐다. 냉감 캐미솔과 메쉬 브라·팬티, 빠른 건조 기능을 갖춘 퀵드라이 제품, 자연 유래 인견 소재 언더웨어 등을 통해 여름철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쿨맥스 양말과 핸디 선풍기, 넥쿨러, 쿨링 마스크, 바디 쿨링 티슈 등 체온 관리와 땀 케어를 위한 여름 시즌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자주는 여름철 선물 수요를 겨냥한 ‘자주 에어 생존 키트’도 제안한다. 슬립웨어와 거실화, 침구 패드로 구성된 ‘홈 키트’와 핸디 선풍기, 쿨링 티슈 등이 포함된 ‘아웃도어 키트’ 등을 통해 무더위를 대비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자주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여름철 무더위와 불쾌감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실내외 전반에서 쾌적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더 나은 일상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