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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오, 데뷔 후 첫 일본 쇼케이스 성료…글로벌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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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터테인먼트 제공_엠비오
이엔터테인먼트 제공_엠비오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엠비오 가 국내 정식 데뷔 후 첫 일본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엠비오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 로 정식 데뷔한 이후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현지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데뷔 앨범 ‘Boys be Ambitious’는 꿈과 야망을 품은 청춘들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엠비오는 자신들만의 청춘 에너지와 성장 서사를 앨범 전반에 녹여내며 그룹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일정은 지난해 9월 프리 데뷔 이후 일본에서 여러 공연을 이어온 엠비오가 국내 정식 데뷔 후 처음 진행한 공식 쇼케이스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엠비오는 지난 14일과 15일 쇼케이스에 앞서 미니 라이브와 하이터치, 특전회 등이 포함된 릴리즈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수록곡 ‘Runnin’’을 비롯해 ‘Click’, ‘First Love’, 타이틀곡 ‘SHOWTIME’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16일 일본 HANEDA TIAT SKY HALL에서 열린 첫 번째 일본 쇼케이스에서는 미니앨범 수록곡 무대와 함께 다양한 커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또 팬들과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행사와 이벤트도 진행돼 약 60분간의 공연을 다채롭게 채웠다.

특히 엠비오는 프리 데뷔 활동 당시보다 한층 성장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 성숙해진 비주얼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향후 글로벌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으로 구성된 다국적 5인조 그룹 엠비오는 ‘청춘에게 도전과 용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엠비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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