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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브릿지 ‘썸머니트’ 인기… 정해인·원지안 착용에 여름 출근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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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마인드브릿지
이미지출처 = 마인드브릿지

[뉴스플릭스] 최효원 기자 = TBH글로벌이 전개하는 워케이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의 ‘썸머니트’ 라인이 여름 대표 출근룩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모델인 정해인과 원지안이 착용한 스타일링이 공개되며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

최근 여름철 무더위가 길어지면서 시원하면서도 단정한 비즈니스룩을 찾는 직장인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인드브릿지의 ‘썸머니트’ 라인은 깔끔한 실루엣과 쾌적한 착용감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라인은 마인드브릿지의 기능성 라인인 ‘쿨링업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통기성과 흡수성이 우수한 원사를 적용해 땀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워셔블 기능까지 더해 여름철 잦은 세탁에도 관리가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카라니트와 라운드니트, 헨리넥, 스트라이프, 린넨라이크, 레터링 니트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이미지출처 = 마인드브릿지
이미지출처 = 마인드브릿지

카라니트는 셋업이나 재킷과 매치해 비즈니스룩으로 활용하기 좋고, 라운드니트와 헨리넥 제품은 보다 편안한 데일리 출근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린넨라이크와 스트라이프 디자인은 주말 캐주얼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 착용 후기와 매장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일부 인기 제품은 현재 3차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업계에서는 장기화되는 여름 시즌 속에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니트 수요가 확대되면서 마인드브릿지의 ‘일하는 사람의 데일리웨어’ 전략이 소비자 공감대를 얻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길어진 여름 시즌에 시원함과 단정함, 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니트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썸머니트’ 라인을 여름 대표 아이템으로 강화해 사계절 활용 가능한 출근룩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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