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맨데스♥카밀라 카베요, 재결합…’세뇨리따’ 같은 명곡 또 나오나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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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비취 기자] 가수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가 ‘코첼라’ 데이트 후 2년 만에 재결합했다.

20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의 소식통에 따르면 숀 멘데스(24)와 카밀라 카베요(24)가 다시 만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결별한 사이다.

소식통은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가 “서로를 다시 알아가고 있고 관계가 진전돼가고 있다”라면서 “전 연인 관계였던 둘은 서로를 돌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는 지난 14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서 함께 축제를 즐기면서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팬들에 의해 목격됐다. 이후 이들은 곧장 재결합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비밀 데이트가 또 한 번 목격됐다. 이들은 손을 잡고 나란히 걷고 있었다. 목격자에 의하면 두 사람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행복하고 편안해 보였다.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간 열애를 이어오다 결별했다. 그들은 히트곡 ‘Señorita(세뇨리따)’를 함께 부르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결별 후 숀 멘데스는 27살 연상의 척추 지압사 조셀린 미란다,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카밀라 카베요는 사업가 오스틴 케비치와 열애 8개월 만에 이별을 발표했다.

숀 멘데스는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Treat You Better(트리트 유 베터)’, ‘Monster(몬스터)’ 등을 발매하며 사랑받았다. 카밀라 카베요는 쿠바 출신 가수로 그룹 피프스 하모니를 탈퇴하고 솔로곡 ‘Havana(하바나)’를 히트 시키며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유비취 기자 gjjging@naver.com / 사진= 숀 멘데스 소셜 미디어, 카밀라 카베요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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