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펜트하우스 현금 박치기”…이나영♥원빈, 배우 복귀 안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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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펜트하우스 현금 박치기”…이나영♥원빈, 배우 복귀 안하는 진짜 이유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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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전지현이 한강뷰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 원빈의 복귀와 함께 원빈과  이나영의 부동산 투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지현, 130억 펜트하우스 현금박치기…”전세만 4500만원”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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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과 남편 최준혁이 한강뷰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의 펜트하우스를 올 현금으로 구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펜트하우스 47층은 지난해 9월 30일 130억원에 팔렸습니다. 복층 구조로 이뤄진 해당 평형은 단지 내 4개밖에 없는 구조로, 5년 전 분양가의 2배 넘는 가격에 첫 실거래가 진행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에 따르면 계약 이후 7개월이 지나도록 거래 내역이 등기부등본에 오르지 않아 일부에선 계약 취소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했으나, 지난 8일 소유권이전등기를 접수하면서 등기부등본을 통해 거래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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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아파트 펜트하우스 매매 거래는 지난해 개인간 아파트 역대 최고 거래 가격을 기록한 것이라서 거래자가 누구일지에 관심이 쏠렸고 해당 주거지의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아파트 펜트하우스를 구입한 사람은 전지현, 최준혁 부부였습니다.

전지현은 이 아파트 지분의 대부분인 1300분의 1200을 소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매매대금 130억원 중 전지현 몫이 120억원, 남편이 10억원을 낸 셈입니다.

부동산 거래 사이트에 따르면 같은 아파트의 같은 평형 펜트하우스는 월세가 보증금 30억에 4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펜트하우스라는 희소성과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파노라마 한강뷰로 전망이 우수한 점이 이 매물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SBS '연예 한밤'
SBS ‘연예 한밤’

전지현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펜트하우스 외에도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지현은 강남구 삼성동의 2층건물, 강서구 등촌동 3층 건물 등을 단독 명의로 소유하고 있습니다. 전지현이 소유한 부동산 재산만 1000억원이 훨씬 웃도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착한 임대인’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2020년 3월, 전지현은 자신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빌딩에 입주한 임차인들을 상대로 3·4월 두 달간 임대료의 1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전지현, 보유 중인 부동산은 3개…”매입가만 888억원”

Mnet ‘TMI NEWS SHOW'
Mnet ‘TMI NEWS SHOW’

전지현은 과거 2022년 5월 1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최신판!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 한 스타’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 한 스타 2위에 올랐습니다.

이미주는 “전지현의 투자 철학은 장기투자이다. 내 돈 주고 산다는 마음으로 최대한 현금으로 부동산을 산다고 한다. 2007년 86억 원에 매입한 논현동 빌딩을 14년 후 230억 원에 매각, 140억 차익을 봤다. 2014년 75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자택은 5년 후 130억 원에 매각해 차익 55억 원을 얻었다”며 “부동산 투자의 교과서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감탄했습니다.

전지현이 2022년 매입한 건물은 강서구 등촌동 상가인데 505억 원에 매입한 상가는 지상 3층 규모로 현재 L사에서 전세금 6억 원, 월세 수익 약 1억 6천여만 원을 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Mnet ‘TMI NEWS SHOW'
Mnet ‘TMI NEWS SHOW’

이미주는 “부동산 관계자들도 전지현의 선구안에 감탄하고 있다고 한다. 안정적 수익률과 기대되는 입지 조건까지, 이게 바로 부동산 여신의 능력인가”라며 말문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전지현이 보유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은 총 3채이다. 등촌동 빌딩과 2013년 58억 원에 매입한 연수익 2억 1천만 원의 이촌동 별다방 건물, 화려한 입지조건으로 2년 반 만에 매입가 140억 원 상승한 삼성동 상가이다. 세 빌딩의 매입가만 합쳐도 888억 원이지만 현 시세를 기준으로 하면 측정불가라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연기 활동과 더불어 부동산 투자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는 전지현은 최근 강동원과 작품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지현과 강동원은 ‘헤어질 결심’, ‘작은 아씨들’의 정서경 작가와 ‘돈꽃’, ‘빈센조’ 등을 연출한 김희원 PD의 신작 ‘북극성’ 출연 물망에 올랐습니다. ‘북극성’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던 스파이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멜로물이라고 합니다.
 

원빈♥이나영, 145억 빌딩 300억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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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손 전지현의 투자에 앞서 원빈, 이나영 부부의 부동산 투자도 주목을 끌었습니다.  지난 4월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 부부는 2018년 2월 지하 2층~지상 5층, 대지면적 715.1㎡(약 216평), 연면적 2456.19㎡(약 743평) 규모에 달하는 청담동의 한 빌딩을 매입했습니다.

당시 매입가는 145억원으로 알러졌습니다. 원빈과 이나영은 72억씩 지불하며 건물의 지분을 정확히 절반으로 나누어 가졌습니다.

업계에서는 현재 빌딩 가치가 300억원 이상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청담동명품거리, 코엑스 등 편리시설과 인접해있어 입조 조건도 좋은 편입니다.

전지현과 마찬가지로 원빈, 이나영 부부 역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임차인을 위해 3월과 4월 두 달간 임대료 50%를 감면하기로 결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나영♥’ 원빈, 화장품 광고 공개

인셀덤
인셀덤

한동안 소식이 없던 배우 원빈이 새로운 광고로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지난 4월 배우 원빈과 스킨케어 브랜드 ‘인셀덤’이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인셀덤 신규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 모델 원빈을 주인공으로, 빛이 사라진 세상 속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빛의 근원이자 ‘용암병풀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마치 한편의 작품을 보는 듯한 영상은 기존 화장품 광고의 틀을 깬 신선한 연출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더불어 원빈은 여전히 조각같은 훈훈하고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CF에 등장한 원빈의 몰입감 높은 연기에 촬영 스태프 모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인셀덤
인셀덤

이번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 이환석 CD는 “유니크한 헤리티지 원료와 잘 어울리는 원빈 특유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감각적인 연출과 스토리텔링을 더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연기 활동에서 소식이 없는 만 45세인 원빈은 마지막 작품이 2010년 영화 ‘아저씨’이며 그간 여러 작품의 캐스팅 논의 소문이 돌기는 했으나, 결국 불발에 그친 듯 요즘엔 그나마 언급도 뜸합니다. 그 사이 원빈은 다른 의류 브랜드 모델을 비롯해 꾸준히 광고 촬영을 이어가면서 연예계와 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빈 영화 출연료 ’10억 이상’…800억 자산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원빈이 이렇게 신중하게 작품을 선택하는 것은 사실 원빈의 캐릭터이기도 한데요, 2001년부터 2010년까지 한창 배우로서 활동하던 10년 동안 찍은 작품은 모두 5편입니다. 작품 수가 배우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흥행성과 연기력이 입증된 배우치고는 작품 수가 아쉽다는 말이 일각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원빈이 선택한 영화들은 하나같이 대박을 터뜨는데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 형’ ‘마더’ ‘아저씨’가 바로 그 다섯 작품들입니다.

신중한 작품선택으로 흥행을 이끈 원빈의 2006년 영화 출연료는 7억5천만 원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단순 계산을 하면 37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물론 원빈의 인생작인 영화 ‘마더’가 2009년, ‘아저씨’가 2010년 작품이라는 점을 놓고 보면 당시의 출연료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Mnet ‘TMI NEWS SHOW'
Mnet ‘TMI NEWS SHOW’

영화 출연을 통한 수익은 사실 원빈의 전체 자산에서 일부에 불과합니다. 일단 원빈은 배우로서의 공백기에도 CF 광고 출연은 꾸준히 해 왔는데요, 대략 90~100편 정도 CF를 찍은 것이 원빈 자산의 큰 틀을 형성한 부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원빈의 데뷔 초기인 2001년 원빈의 CF 출연료는 4억 원대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인기 배우로 자리 잡으면서 몸값은 8억대로 뛰었고, 비교적 최근에는 10억 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데뷔 당시 4억과 최근의 10억의 중간 수치인 7억을 기준점으로 삼아서 단순 계산해 보면 데뷔 이후 100편의 CF를 촬영했다고 했을 때 CF 수익만 700억에 달하며 소속사와의 수익 배분 기준을 7:3으로 할 경우 원빈의 수익은 490억 원, 6:4로 할 경우 420억 원 정도로 집계됩니다.

Mnet ‘TMI NEWS SHOW'
Mnet ‘TMI NEWS SHOW’

원빈은 이런 튼튼한 자산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도 하게 되는데 실력인지 운인지 원빈은 사들이는 건물마다 상당한 시세 차익을 누리게 됩니다.

원빈은 2014년 서울 삼성동 2층 단독주택 23억 5000만 원에 매입했는데요. 공사비용까지 더해 총 50억 정도에 건물을 완성했습니다. 현재는 호가가 70억 원 전후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소 2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이 가능해진 셈입니다.

같은 해 서울 성수동에서 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21억 매입했는데요 당시만 하더라도 성수동이 지금처럼 핫플레이스는 아니었기 때문에 저렴한 수준에 매입한 것으로 평가 받았으며 현재는 35억~40억 원 정도로 시세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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