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완전 망했다” 40kg 쪘다는 풍자, 결국 이런 결정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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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풍자가 유튜브 예능 ‘또간집’ 촬영을 잠시 쉬어간다.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의 콘텐츠 ‘또간집’에 ‘대학로 연극보다 폼 미친 찐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근 게재됐다.

이하 풍자 / 이하 유튜브 재밌는 거 올라온다

대학로를 처음 방문했다는 풍자는 “일하고 돈 버느라 대학로를 와본 적이 없다. 대학로에는 개그 하시는 분들이나 연기하시는 분들이 많다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후 대학로에 위치한 다양한 김치찜 맛집을 방문해 폭풍 먹방을 펼쳤다.

방송 말미 풍자는 “공지가 있다. 어느덧 1년을 열심히 달려왔다. 여름휴가를 다녀오려 한다. 7월 21일 큰 거와 함께 찾아온다”며 전주 방문을 예고했다.

앞서 풍자는 웹예능 ‘아침 먹고 가’를 통해 ‘또간집’ 촬영하면서 1년간 40kg 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간집’은 한 번 가본 집은 어디에나 있어도, 두 번 이상 가본 집은 진짜다! 재방문해 본 집만 추천받아 가는 풍자의 리얼 맛집 예능.

풍자는 “‘또간집’ 처음 시작했을 때가 살을 쫙 뺐다가 조금씩 찌고 있을 때였다. 그때와 비교해 40kg 정도 쪘다. 원상 복귀는 다 됐으니까. 이것 때문에 인생 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실제 풍자는 지난해 38kg 체중 감량 소식과 함께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명 ‘풍자 쌈장 레시피’다. 저염 쌈장에 참치, 청양고추, 마늘 등을 섞고 현미밥, 호박잎 등 쌈과 함께 먹으면 된다.

참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 과정에서 소모하는 칼로리가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청양고추, 마늘 등 매운맛을 내는 음식도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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