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60kg이라 ‘60돌’로 불리던 걸그룹 멤버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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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식단을 하지 않고 운동으로 관리하던
걸그룹 ‘소녀주의보’를 기억하시나요?

2017년 데뷔한 걸그룹 ‘소녀주의보’, 리더인 지성은 너무 말라 안쓰러운 여느 걸그룹 멤버들과는 달리 60kg이 넘는 체중으로 ’60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명세를 얻었다.

어린 나이에 데뷔를 앞두고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바람에 쓰러지는 일이 자주 발생하자 소속사에서 먹는 것에 제한을 두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2배로 할 것을 권유했고 이로 인해 근육량이 엄청나게 늘어 60kg이 넘었기 때문.

당시 지성의 당당한 모습에 팬들은 “예쁘기만 하다”, “훨씬 보기 좋다”라며 그를 응원하기도 했지만, 2020년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별다른 소식이 없어 팬들의 아쉬움을 샀던 것도 사실.

그 사이 지성은 운동으로 8kg을 감량했으며, 다이어트 때문에 시작한 킥복싱에 흥미를 붙여 코치 자격증을 취득,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봉사활동 등을 병행하며 바쁘게 지내왔다고 한다.

‘육십돌’이라 불리던 시절에도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던 지성. 8kg 감량 후 기존보다 더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앞으로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원래 가수가 아니라 배우의 꿈을 키웠던 지성인지라 많은 팬들이 그의 행보를 응원하고 있다. 열심히 킥복싱을 배운지라 액션 작품에 욕심이 난다는 그, ‘마이네임’의 한소희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당분간 연기에만 몰두할 생각이며, 기회가 된다면 영화에도 출연하고 싶다는 지성. 오랫동안 꿈꿔왔던 것들을 곧 현실로 이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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