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스 출신 일본 아이돌, 한국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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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겸 배우 타키모토 히로토가 한국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타키모토 히로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일본 배우 타키모토 히로토 /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이어 관계자는 “춤과 노래, 연기 등 다재다능한 타키모토 히로토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04년생인 타키모토 히로토는 일본의 유명 연예 기획사인 쟈니스에서 데뷔, 그룹 쟈니스 주니어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186cm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이미 한국 등 아시아 국가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스타다.

현재 모델, 가수, 배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타키모토 히로토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글로벌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OTT 드라마에서 첫 주연을 맡아 기대감을 높였다.

타키모토 히로토는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제작하는 중국 OTT 예능 ‘돋보기로 보는 한국여행’ 출연한다. 이후 중국 드라마 ‘두 남자’ 시즌2 ‘신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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