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자, 가짜 뉴스 논란에 사과하며 이런 근황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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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인 16기 영자가 근황을 전했다.

영자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좋은 아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영자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는 솔로 16기 영자 / 영자 인스타그램

앞서 영자는 여성 출연자들과 대화 중 “영수님은 옥순님과 서로 잘되고 있는 것 같더라. 옥순님은 영수님이래”라며 가짜 뉴스를 퍼뜨려 뭇매를 맞았다.

이로 인해 출연자들이 혼란을 겪기도 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영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죄송하다. 데이트를 망치고 와서 정확하지 않은 말을 제 생각대로 아무렇게나 말하는 영자의 모습을 오늘 방송으로 보니 부끄럽고 반성하게 된다”고 사과했다.

아울러 “앞으로 언행에 더욱 주의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 저 때문에 기분 나쁘신 분,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가짜뉴스로 인해 출연자들의 관계가 한 차례 초토화된 가운데 오는 13일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들의 데이트 선택으로 러브라인 재정비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나는 솔로 / SBS PLUS·ENA

한 솔로남의 데이트 선택을 본 솔로남녀들은 ‘입틀막’ 하며 눈을 떼지 못하고, MC 데프콘과 이이경 역시 물개박수까지 치면서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급기야 데프콘은 “와, 사랑해!”라며 “너 본명이 뭐냐? 사랑한다, 내 동생! 역시!”라고 ‘과몰입’한다. 과연 데프콘이 ‘내 동생’ 선언까지 한 솔로남의 정체와 그의 선택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6.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은 무려 7.4%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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