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와 열애설 났던 블랙핑크 리사, 이번엔 양다리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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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이번엔 양다리설에 휩싸였다.

최근 해외 매체들은 리사가 미국 가수 도미닉 파이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랙핑크 리사 / 연합뉴스

매체에 따르면 리사와 파이크가 팔에 같은 모양의 타투를 새겼고 관계자들이 SNS 상에서 두 사람의 이름을 함께 언급했다 삭제했으며 팬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또 다른 매체는 리사가 크레이즈 호스 관계자 P씨와 열애 중이라고 주장했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파리 3대 카바레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에 리사를 게스트로 초대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하며 수차례 사적 만남을 가졌고 함께 외식을 하거나 쇼핑하는 모습도 목격됐다는 것이 매체 측 설명이다.

블랙핑크와 함께 사진을 찍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 /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SNS

앞서 지난 7월 리사는 세계 부호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프랑싀 파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소후닷컴 등 해외 언론은 리사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일가와 가족 여행을 즐겼다고 보도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리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과 LVMH 가문의 둘째 며느리인 재럴드 구이엇이 게재한 사진이 같은 장소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프레데릭 아르노는 1995년생으로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이자 세계 최대 럭셔리 제국 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다. 현재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를 맡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현재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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