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스킨십’ 최현욱, 글래머 여자랑 사라진 클럽 목격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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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현욱이 한 여성과 손을 잡고 담배를 피우는 영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클럽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현욱이 한 여성과 손을 잡고 담배를 피우는 영상이 올라왔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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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최현욱은 한 여성과 다정하게 대화를 하며 스킨십을 하고 있었다. 이후 담배꽁초를 길바닥에 버리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솔직히 좀 깬다”, “배우인데 이미지 관리 안 하나”, “아이돌이었으면 벌써 난리 났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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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영상이 확산되자 그의 과거 클럽 목격담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8월 최현욱 클럽 목격담이 올라왔다.

당시 목격자는 “최현욱을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보고 팬이 됐는데 (직접 보고) 깜짝 놀라서 주변에 있었다”며 “마지막에 큰 가슴에 타투 있는 여자랑 같이 나가서 질투 났다”고 밝혔다.

최현욱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해당 목격담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최현욱은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다’에서 문지웅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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