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美최초 흑인보안관의 실제 이야기,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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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첫 흑인 보안관의 이야기, ‘서부의 보안관: 배스 리브스’

'서부의 보안관: 배스 리브스'의 한 장면. 사진제공=파라마운트+
‘서부의 보안관: 배스 리브스’의 한 장면. 사진제공=파라마운트+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 ‘서부의 보안관: 배스 리브스’는 미국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나 역사상 첫 흑인 보안관으로 이름을 남긴 실존 인물 배스 리브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드니 톰프슨의 소설이 원작인 이번 작품에는 영국배우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역사 속 최초의 흑인 보안관 배스 리브스 역을 맡았다.

‘서부의 보안관: 배스 리브스’는 숨겨진 역사의 주인공을 조명하며 할리우드 웨스턴 장르를 새롭게 시작한다.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연기하는 배스 리브스는 그의 강렬한 존재감과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스크린을 장악한다. 여기에 도널드 서덜랜드, 데니스 퀘이드, 로런 E. 뱅크스 등 배우들이 극에 활력을 넣는다.

서부의 보안관: 배스 리브스’는 11월5일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1, 2화가 공개되고 이후 매주 한회씩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감독: 테일러 셰리던 / 출연: 데이비드 오예로워, 도널드 서덜랜드, 데니스 퀘이드, 로런 E. 뱅크스 / 제공: 파라마운트+ / 공개: 11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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