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섭게 떡상중이라는 아이들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인스티즈(instiz) 이슈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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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섭게 떡상중이라는 아이들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인스티즈ㅁㅂ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는
아이들 이번앨범 수록곡인데

요즘 무섭게 떡상중이라는 아이들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인스티즈

발매 후 이렇게 오르다가

요즘 무섭게 떡상중이라는 아이들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인스티즈

현재 멜론차트 7위까지 올라온 거 보고 흥미돋아서 써봄

요즘 무섭게 떡상중이라는 아이들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인스티즈

+글 쓰는 동안 6위로 올라갔대 수정수정^^

라이브버전

이건 영상이랑 잘 어울려서 여러번 봄

요즘 무섭게 떡상중이라는 아이들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인스티즈

이런 내용이래

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지하철 속 이 장면 어제 꿈에서 봤나
아참 매일이지 지나치고
바쁜 이 삶에 그냥 흔한 날에
그 애를 보고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
하루 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
저녁이 돼도 배고픔까지 까먹고
그치 이상하지 근데 말야 있잖아

처음 본 순간 뭐라 할까 그립달까
나도 웃긴데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오랫동안 나를 아는
슬픈 표정을 하고 Oh
흔적 없는 기억 밖
혹 과거에 미래에 딴 차원에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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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져도
다시 놓쳐버리는 것만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아냐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가사에 한국어밖에 없어서 좋다는 반응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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