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아가 사실 좆뎅과 같은 코즈키 성씨였던걸로 밝혀짐
월광(겟코)를 거꾸로 읽으면 코/즈키(光月)
이름 바꿔서 생활하고 다닌듯


와노쿠니 사람들은 모리아가 고향을위해 카이도와 싸운 영웅이라 생각하고 싸우다 죽은줄알고 묘까지 만들어줌 ㅋㅋ

마을을 위해 싸웠다는데 박혀있는 칼이 일본도가 아님 ㅋㅋ

류마의 시체를 긴빠이 친것도 카이도(용)를 이기고싶어서

그리고 코즈키 일족은 대대로 포네그리프를 제작하고 그걸 읽을 줄 아는 아주 중요한 일족임

이 때 도황 시켜서 모리아 조진게
- 시리아에서 발견 된 2000년 된 로마 비석
- “여자 가슴은 남자가 만지면 진짜 커지나요?”
- 국회의원 과도한 월급과 수당으로 폭발한 인도네시아
- 게임 역사상 최고의 년도 1998년
- 할머니 인심에 당해버린 외국인 여행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