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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퇴출에 슬퍼하는 문과와 이해 못하는 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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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그게 왜 슬픈가에 근본적 의문ㅋㅋㅋㅋㅋㅋㅋ

김영하 작가가 우리가 어릴 때

수금지화목토천해명으로 배워서 더 그런거 같다고

해까지만 하면 허전하다고욧

극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인이 혼자가 아니라는게 너무 다행인 김상욱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하다 벌써 두번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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