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테일즈위버 추억팔이 2부

잼이슈 조회수  







반응이 괜찮아서 2절까지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내내 옛생각에 잠겨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ㅎㅎ

두서없지만 재밌게 봐주세용~







테일즈위버 게임루키

매직위버 이전 테일즈위버 최고의 커뮤니티사이트

폐쇄직전의 모습입니다. 기억속으로 사라진 웹사이트





일진문자

최고의 전성기 레벨 52달성

처음으로 고가의 템을 구입 베기 70이하와 이상은 가격이 천차만별







캐릭터 선택창

옛날 캐릭터 선택창입니다





카울잡화점

잡템은 항상 이곳에 가장 비싸게 팔았죠






플리마켓

전서버 플리마켓이 자리잡기가 힘든 시절도 있었죠

워프근처 자리는 돈주고 샀던 시절






리틀플라티나윙

테일즈위버 플레이중 가장 짜릿한 순간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플윙 인크질 성공후 리플 가위질 조합

당시 플윙 현금 7만원 리플 35만원..








개틀링

가뜩이나 아픈데 귀까지 아프게하는 게틀링





관세천수

깃발뺏기 1점이상 획득후

월요일 오전12시전 획득가능한 기간제 몸아이템

무자본 유저에겐 꿀템이었죠 ㅎ 학교 가기전 컴퓨터켜서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염색약

염색약은 사실 캐시가 아닌 재료들로 만들었었던 시절






홍옥쩔

꿀맛 같았던 홍옥쩔!





그람존

생김새부터 무시무시하고 이상한 레이저빔에 잡을 엄두도 못냈죠





추억의 나치엘






메기스톤 조합

두근두근 메기스톤 조합





레벨별 기분좋았던 순간들

파이어쇼크(52제무기들)는 사고 파는사람이 너무많아 아직도 시세가 기억날정도




발렌타인 이벤트






뱅뱅안경 득템에도 기분좋았던 시절





베레모

찌르기 유저들에겐 꿈의아이템 베레모

윙모 검투 샤른과 동률을 이뤘던 간지아이템중 하나




초보레벨을 모바일 게임처럼 만들어버린 보급상자….

에피소드1맵 일반필드에서도 몬스터들 각각의 레어가 존재했었죠 






추억의 사기꾼

누구의 부모가 되었을지

직장을 다니고 있을지 잘살고 있을 추억의 사기꾼





중국인

몇년간 테일즈위버를 지배했었던 대륙의 클라스






엘티보 업데이트





추억의 간판 개그







추억의 재분배 재료





챕터 대사 하나하나 놓지지 않고 다읽던 시절






무자본 필수아이템 터번






가격이 어마어마했던 혼알 태돌































하나하나 생각하면 할수록 구석구석 작은것 하나 추억이 담겨있네요

게시글의 내용도 학창시절 혹은 어린시절 추억이지만 10년후에

현재 하고 계시는 2015년 테일즈위버도 아름다운 추억이 될것입니다.

2절까지만 하겠습니다 즐테하세요~!



1부 – http://cafe.daum.net/MagicWeaver/Q60A/13230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