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과 연인 관계인데 이동욱에게 준 돈 3,500만원을 받고 싶다며 직접 SBS ‘뉴스 헌터스’에 제보한 여성…;
잼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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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연기자 지망생이고
보조 출연을 하는 사람
작년에 저 이동욱(사칭)계정으로
연락이 닿아 인연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직접 제보함
(사진만 봐도 ai인데..)
저 돈의 이야기는
이동욱(당연히 아님!!)이 해외에 나갔을 때
본인에게 여러 선물들을 사서
보내기로 했는데
그 선물 금액대가 약 7억원;
근데
세관에서 통과를 못해서 선물이 잡혀있다,
그러니 이 물건을 받으려면
통관비 등을 지불해야한다 해서
돈을 보낸 게 총 약 3천5백..
바로 위 캡처보면
이동욱의 이름도 아니고
매번 받는 사람의 이름과 계좌가 계속 다름..
근데 이 여성은
연예인이라 직접 받기도,
소속사 통해서 이런 거 해결하기도 그렇다는
말에 의심 안 했다고 함
그리고 이동욱(아님!!!)과 나눴다는
카톡 내용들
위의 두장에 나온 게
그 7억원대의 선물들..
여자와 인터뷰를 했지만
보다시피 아직도 이동욱이라고 믿고 있는 상태이고
만나지 않고, 통화도 해 본 적 없지만
사귄 사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
그러면서
돈을 돌려줬으면 한다고;;
당연히 이동욱이 아님
그리고 이런 ‘로맨스 스캠’의 피해자들의
심리는
그렇다고 함..
문제는 아직도 믿고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