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출근, 6시 퇴근’이라더니…채용 후 말바꾸기

416
100d74774893801d502de9a9b70b0ece_239875.jpg
53b0be714f8116a0a6447b17089aef61_826882.jpg

정 모 씨는 최근, 쿠팡의 경력직 채용에 합격했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고 곧바로, 2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퇴사했습니다.

5cd7f749bbdf844c9a527db126efe606_380283.jpg
1f090ccab29f26bc0afd49fb7dbd76ed_398531.jpg

그런데 입사 사흘 전 통보받은 근로조건은 딴판이었습니다.

255da4316dd38edaf53eea50da64483c_934861.jpg

정 씨는 출근 하루 만에 회사를 그만뒀고, 지금은 실업 상태입니다.

95a608303a97cd3dc953934a6cc1acc6_399343.jpg
cb228d1848de4719dc0b05acc832982b_406240.jpg
ec3bf95924772a199cf21e837923bfbf_203250.jpg

15년 차 직장인 강 모 씨도 이직 과정에서 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9d4b4dae399c056eb07d147ffb541652_775153.jpg
be5dd57314a4b7e1156b149f48597c6a_112128.jpg
cda1dd26627ec77ad5e51d0f98d46c43_167268.jpg
7c0476e58ff312e9b52a2b12df15556a_287211.jpg
7f6e637cfd2cbfe2932ef23717196847_104552.jpg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7647730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