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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넘어선 농심 ‘먹태깡’, 新 시장까지 형성했다
[AP신문 = 원다정 기자] 농심 신제품 먹태깡의 열풍이 여전하다. 특히 이전에 없던 어른용 과자라는 새로운 스낵카테고리의 대명사가 되면서 관련 시장도 만들어지고 있다. 22일 농심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 출시된 먹태깡의 판매량이 12주 만에 600만봉을 넘어섰다. 먹태깡은 국민스낵 새우깡의 인기를 이어갈 후속제품으로 출시됐다. 이후 ‘맥주 안주로 어울리는 스낵’, ‘진정한 어른용 과자’로 평가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농심 관계자는 “먹태깡 출시 후 미투제품이 속속 출시되면서 어른용 안주 스낵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항저우AG] 5년 기다린 아시안게임…오늘(23일) 오후 9시 개막
항저우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제19회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이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성대한 막을...
“추석 선물도 ‘고고익선’…’100만원 이상 지출’ 2배 늘어”
올해 추석 선물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소비자 약 4명 중 1명은 100만원 이상 지출을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설 명절에 비해 고비용을 염두에 둔 수요가 2배가량 증가한 것이다. 물가상승 영향에 프리미엄을 선호하는 추세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