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인천발 KTX 직결사업 현장점검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이 26일 인천발 KTX 직결사업노반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교량과 수인분당선 인접구간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 이사장은 이날 현장 관계자들에게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사소한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점검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분당선의 어천역과 경부고속선을 직접 연결해 인천, 안산 등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고속철도 접근성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내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코인뉴스] 美 비트코인 현물 ETF, 역대 최대 규모 순유출 기록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는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자 심리 위축이 가속화된 결과로 분석된다.26일 금융정보 플랫폼 파사드 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9억3790만 달러(약 1조3400억원)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는 6거래일 연속 순유출로,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유출 규모가 가장 큰 ETF는 피델리티의 FBTC로 3억4470만 달러(약 4937억원)이 빠져나갔다. 그 다음으로는 블랙록의 IBIT가 1억644…
방콕 여행, 가장 좋은 시기와 필수 관광지는?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태국의 수도 방콕은 연중 따뜻한 기후와 다채로운 관광 명소로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도시다. 사원, 쇼핑, 미식, 야경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많아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방콕은 연평균 기온이 높은 편이며, 일 년 내내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된다. 그중에서도 12~2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로 꼽힌다. 이 기간에는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아 덥지만 비교적 쾌적하며, 습도가 낮아 도보 여행이나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방콕에서 꼭 방문해야 할 명소로는 왕궁(그랜드 팰리
하노이 가볼 만한 곳, 전통과 낭만이 가득한 여행 코스는?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는 동서양의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풍부한 역사와 매력을 지닌 여행지다. 유서 깊은 유적지부터 낭만적인 호수, 독특한 문화 체험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하노이 여행에서 가장 먼저 들러야 할 곳은 하노이 구시가지(올드쿼터)다. 전통적인 상점과 거리 음식, 오래된 건축물이 즐비한 이곳은 하노이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노천 카페와 현지 시장, 수많은 기념품 가게들이 여행객을 반긴다.하노이의 대표적인
남해 가볼 만한 곳, 자연과 힐링이 가득한 여행지는?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경상남도 남해는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다. 해안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절경과 함께 문화유산, 맛집, 힐링 명소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남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남해 독일마을이다. 1960년대 독일로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들이 정착한 곳으로, 독일식 건축물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을 곳곳에는 독일식 맥주와 소시지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있으며, 해 질 무렵 마을을 감싸는 노을이 아름다워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남해를 대표하는 자연 명소
인기글
인기글
미래에셋운용,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 순자산 7000억 돌파
데일리안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 순자산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기준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 순자산은 7832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항셍테크 지수를 추종하는 ETF 중 최대 규모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2위 상품과도 4배 이상의 차이를 보인다.항셍테크 지수는 중국 혁신 성장 산업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들로 구성된 지수다. 중국판 매그니피센트7(M7)로 불리는 샤오미, 알리바바, SMIC, 텐센트, 메이퇀, 레노보, 비야디와 같은 중국 신성장 기업들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