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무드의 우산 MD 선보인 할리스, 장마철 맞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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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사이트

본격적인 장마 시즌에 접어들면서, 우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올해 한반도 주변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1~3도 가량 높아 집중호우가 우려된다는 기상청의 발표에 따라 휴대성 높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우산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우산 수요에 힘입어 할리스는, 올여름 강한 비를 막아주는 것은 물론 장마철 포인트 아이템이 되어줄 우산 MD 상품을 출시하며 장마 시즌을 겨냥하고 있다. 

할리스는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엘르(ELLE)’와 함께 낭만의 도시 ‘파리’를 테마로 한 콜라보레이션 한정 에디션을 선보였다.

프랑스를 상징하는 에펠탑, 하트, 별 등의 그래픽과 블루, 화이트, 레드의 컬러를 다양한 메뉴와 MD에 담아냈다.

그 중에서도 60cm 길이에 260g의 초경량으로 여름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봉주르 파리 우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흐린 날씨에도 눈에 띄도록 하얀 배경에 레드, 블루 컬러 포인트를 더한 화사한 컬러감을 자랑한다. 

프랑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시원하고 청량한 그래픽으로 기분까지 산뜻하게 만들어준다. 

사진=인사이트

지난 14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12,000원 이상 구매 시 5,900원 프로모션을 비롯해, 단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많은 비가 예상되는 올여름을 대비해, 실용적이면서도 프랑스 감성이 담긴 우산 MD를 준비했다”며 “‘봉주르 파리 우산’을 비롯해, 할리스가 엘르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봉주르 파리 머그’, ‘봉주르 파리 콜드컵’ 등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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