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이야말로 '진짜' 패셔니스타의 실력이 드러나는 법. 배우 백진희가 여름과 가을 사이, 애매한 간절기에 '실패 없는' 스타일링 공식을 제시하며 '꾸안꾸 패션 교과서'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녀는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코발트블루 컬러의 반소매 니트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얇은 니트 소재는 더
엘리자베스 홈즈 손끝에서 채혈한 피 몇방울로 250가지의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에디슨 키트를 만들어 자신의 기업 테라노스를 100억달러의 가치를 지니게 만들었음.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사기였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재밌는 이야기는 엘리자베스 홈즈가 스티브 잡스를 얼마나 추종했는지임. 1. 검은색 터틀넥 스티브잡스처럼 검은색 터틀넥만 입었으며 왜 한가지 옷만 입냐고 물어보면 옷을 고르는 시간으로 일할 시간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며 말함. 물론 이는 스토리텔링의 일환으로 보면 됨. 2. 제품의 미니멀한 디자인 홈즈는 집요하게 자사의 에디슨 키트를 작게 만들려고 했음. 당시 엔지니어들은 이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홈즈는 도리어 같이 일할 수 없다며 해고해버림. 이는 애플의 기기들이 가지는 미니멀리즘과 절제미를 그대로 에디슨 키트에도 적용하고 싶어했는 것인데... 작은 크기에 여러 검사기기가 들어간 에디슨키트는 검사도중 망가지며 깨진 유리조각과 흩어진 피로 피범벅이었다고 함. 3. 인성까지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혁신과 별개로 그가 매우 자기중심적이고 냉혹한 성격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임. 엘리자베스 홈즈도 그대로 실천했는데 일단 직원들을 통제했음. 부서간 의사소통보다 자기와 직접 소통하길 원했고 그로 인해 부서간에 서로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몰랐다고 함. 그리고 자신의 요구에 거부하거나 수용못하면 가차없이 해고 했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도 내뱉음. 이는 스티브 잡스의 독선적인 리더십도 추종했다고 볼 수 있음. 스티븐 잡스를 꿈꾸고 열혈한 추종자였던 그녀는 현재 징역 11년 3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되어 있음. 2032년에 출소 예정
출처: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2document_srl=376068108이슈/유머 - 9월에 나오는 고구마맛 신상들익명 정보 커뮤니티 사이트www.dmitory.com마지막사진에 연양갱인데 마가렛트로 잘못써짐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충남에 있는 감성 펜션, 스테이인터뷰 빌라드우를 다녀왔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키즈풀빌라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최근에 신규 독채동이 생겼다고 해서 직접 체험해보고 왔어요. (8월 말에 신축) 독채라서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었고 아이들과 물놀이하기 딱 좋은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어서 가족여행지로 정말 딱인데요! 저처럼 가족 단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체크인부터 수영장, 바베큐까지 세세한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1. 체크인 & 체크아웃 길에서 진입하자마자 체크인동이 있고 단독으로 두개 있는 객실이 이번에 새로 지어진 객실입니다. 스테이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