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다(茶)복한가위’ 추석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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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다(茶)복한가위’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다(茶)복한가위’는 차를 뜻하는 ‘‘다(茶)’와 풍성한 복을 의미하는 ‘다복(多福’의 의미를 담았다. 패키지에는 호텔 객실 1박, 푸드 익스체인지 조식 뷔페, 궁중병과 전문 브랜드 만나당의 ‘오얏꽃’ 한과 패키지 1개, 더 델리 젤라또 티 또는 아메리카노 2잔, 피트니스센터 및 실내/실외 루프톱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키즈존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특히 패키지에 포함된 ‘오얏꽃’ 한과 패키지는 전통 궁중병과의 맛과 정취를 담은 만나당의 대표 메뉴다. 궁중약과 2개, 유자약과 1개, 궁중만두과 1개로 구성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조식 혜택도 있다. 성인 2인이 조식 뷔페를 이용할 경우 만 16세 미만 자녀 2인까지 추가로 조식이 제공된다. 가족 단위 투숙객은 최대 4인이 함께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추석 ‘다(茶)복한가위’ 패키지의 투숙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다. 가격은 36만원(세금 별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