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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 메종원스이어 쿠키, 초도물량 소진에 추석 선물 수량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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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원스이어 쿠키 [메종원스이어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케이크 브랜드 메종원스이어(Maison Once a Year)가 추석 선물 수요에 맞춰 시즌 물량을 1만 개로 늘린다고 밝혔다.

메종윈스이어에 따르면 ‘버터&헤이즐넛 커피 쿠키’는 쿠팡 첫 판매에서 초도 물량 3000개를 6일 만에 모두 소진했다. 지난 7월 말 입점 후 별도의 사전 예약이나 대규모 사전 홍보 없이 거둔 결과다. 이에 메종원스이어는 추석 수요에 대응해 이번 시즌 생산 물량을 1만 개 규모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메종원스이어는 이름 대로 ‘일 년에 한 번(Once a Year)’ 찾아오는 특별한 날을 위해 케이크를 만드는 브랜드다. 전국 16개 백화점 매장에서 제철 과일을 올린 케이크를 선보여 왔다.

이번 쿠키 라인은 예약하고 매장을 찾아야 하는 케이크와 달리, 쿠키는 로켓배송으로 주문 다음 날 문 앞에 도착한다.

호텔 총주방장 경력 30년의 노하우로 배합과 레시피를 설계했한 쿠키다. 마른 쿠키 대신 촉촉한 결과 길게 이어지는 버터 풍미를 식감의 기준으로 삼았다. 담백한 버터 쿠키와 헤이즐넛 커피 쿠키의 2종 구성이다.

틴케이스 뚜껑에는 하트 모양 쿠키를 든 고양이 캐릭터 ‘쿠이’가 그려져있다. ‘쿠키 전달 책임냥이’라는 설정에 “이 마음, 무사히 전해드리겠습니다”라는 문장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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