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첫 DLC 공개…해양 탐험·하우징 콘텐츠 확장

포인트경제 조회수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 이미지. /펄어비스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 이미지. /펄어비스

[포인트경제] 펄어비스가 소니의 글로벌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일과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해양 탐험과 전투·하우징 확장…10월 16일 전 세계 동시 상륙

이번에 선보이는 DLC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내달 16일 전 세계에 동시에 출시된다. 공개된 신규 영상에는 무대를 바다로 넓히며 새로 추가된 탐험 요소와 주요 서사가 담겼다.

이번 DLC를 통해 이용자는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숨겨진 섬과 해저 보물, 유적을 탐험할 수 있다. 육지와 바다 곳곳에는 새로운 적과 전투 콘텐츠가 배치돼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하우징 시스템이 확장돼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거나 시설을 임대·경영해 재화를 버는 기능이 추가된다. 주민들과 교류하는 콘텐츠도 강화돼 세계관에 한층 깊이 몰입할 수 있다.

‘미지의 여정’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 상품으로 판매된다. 4일부터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클리프와 웅카가 착용하는 ‘미지 탐험가의 잠수복’과 데미안 전용 ‘미지 탐험가의 경량 잠수복’ 등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기존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보유한 콘솔(PS5, XBOX Series X|S) 이용자는 10%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신규 컷신과 언어 지원 확대…본편 업데이트 및 할인 진행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도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신규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서는 서사의 몰입감을 높이는 신규 컷신과 대사를 비롯해 일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 5개 신규 음성과 아랍어 자막·UI 추가 소식이 공개됐다. 기존 붉은사막 구매자는 인핸스드 버전을 무료로 업데이트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9일까지 주요 플랫폼에서 본편 2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처럼 펄어비스는 지속적인 글로벌 전시 참가와 콘텐츠 확장, 편의성 개선을 통해 ‘붉은사막’의 글로벌 인지도를 넓히고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