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10월 맞아 모바일·PC 풍성한 혜택 제공
[포인트경제] 펄어비스가 모바일 및 PC 플랫폼의 ‘검은사막’ 이용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 검은사막 모바일, 달빛 파편 모으기·출석 이벤트로 성장 지원

우선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풍성한 보상과 캐릭터 육성을 돕는 행사가 시작된다. 모험가는 ‘매일 달빛 축제 즐기기’와 ‘달맞이 토끼의 제안’을 통해 일일 과제나 우두머리 처치 같은 미션을 완료하고 ‘달빛 파편’을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파편으로 달의 단계를 올리면 전투 경험치가 최대 15% 늘어나는 효과와 함께 다양한 선물을 얻는다.
접속 시간에 따라 아이템을 지급하는 ‘달맞이 토끼의 절구’ 행사도 펼쳐진다. 수령한 절구 아이템을 활용해 달빛 파편 및 관련 상자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 중 ‘달빛 파편 복불복 상자’를 열면 운에 따라 최대 400개의 파편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0월 출석부도 새로 적용돼 매일 로그인 시 공허의 눈, 안개를 머금은 결정,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등을 증정한다. 누적 출석 일수(5일·15일·25일)를 채우면 협동 토벌대 입장권 2개, 돌파 복구권 3만 개, 블랙펄 1000개를 순차적으로 추가 전달한다. 신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쿠툼’ 서버 이용자에게는 8주 동안 최대 29만 개의 최고급 경험의 서를 선사하고, 빛의 성수 사용량에 따라 동일 아이템을 더 제공할 예정이다.
△ 검은사막, 한가위 피날레 접속 보상 및 인게임 걷기 행사 실시

한편, ‘검은사막’에서도 한가위 피날레를 기념해 크론석 최대 6000개와 발크스의 조언(+250) 등을 지급하는 특별 출석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13일까지 주요 강화 아이템을 100은화에 판매하는 은화 상점과 24시간 동안 유효한 ‘째깍 쿠폰’을 매일 오후 2시에 공개하며, 마계 ‘에다니아’ 1부 완결을 기념해 이용자와 GM이 인게임 주요 지점을 함께 탐방하고 특별 칭호를 받는 참여형 걷기 행사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들을 통해 펄어비스는 10월 한 달간 모바일과 PC 이용자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