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2’ 사전판매 돌입…12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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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 사전 판매를 시작하고 오는 12월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자회사인 우레가 개발하고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빠른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직관적 조작을 기반으로 5대5 팀플레이 재미를 강조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역할과 스킬이 부여돼 포지션에 따른 협력 플레이가 특징이다. PC와 콘솔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해 다른 플랫폼 이용자들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사전 판매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다. 이 기간 게임을 구매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전체 에디션을 대상으로 10%의 기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엑스박스 게임 패스(Game Pass)와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PS Plus) 가입자는 기본 할인에 10%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게임스컴과 팍스웨스트, 스팀 넥스트 페스트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하며 출시 준비에 집중했다”며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판매를 기념하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이용자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