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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파파야가 경기도에서?” 아이들 줄서는 열대농장

비즈워치 조회수  

직장 생활을 접고 귀농 6년 차 만에 연간 6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열대과일 체험농장 ‘트로피칼베이’를 일궈낸 홍성빈 대표.


국내 경작 데이터가 전혀 없던 파파야와 잭프루트 재배에 직접 부딪히며 성공 모델을 만든 홍 대표는 스마트팜 보급사업과 청년농업인 공모 지원을 발판 삼아 사업 기반을 단단히 다졌습니다.

지금은 잭푸르트 등 열대과일 20톤을 생산하고요. 먼저 일궈낸 경험을 살려 농가 컨설팅까지 나서고 있습니다. ‘경기도산 열대과일’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홍성빈 대표의 솔직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세요.

*이 영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비즈워치에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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