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들이 앞다퉈 간다는 신혼여행지, 사진 한 장으로 설명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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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최고의 신혼여행지 산토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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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신혼여행지 / 출처 : hotels.com

그리스 산토리니는 전 세계인들의 신혼여행지 장소로 손꼽힙니다.
산토리니는 동네 자체가 로맨틱한 곳으로 허니무너를 위한 완벽한 여행지인데요.
산토리니를 떠올리면 제일 먼저 흰색으로 칠해진 건물에 파란색 돔 지붕이 떠오릅니다.
환상적인 전망 속에서 산토리니의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지는데요.
산토리니에 다녀온 여행객은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방문해 봐야 하는 여행지로 손꼽기도 하죠.

산토리니 방문을 위해서는 먼저 그리스 아테네로 향해야 합니다.
인천에서 아테네까지는 1회 경유를 포함해 약 1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아테네에서 산토리니까지는 국내선 탑승 시 약 1시간 정도 이동하게 되는데요.
페리나 크루즈를 통해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허니문으로 산토리니를 선택했다면 사실 관광보다는 휴양에 목적을 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산토리니에는 거대한 리조트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부티크 호텔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온종일 호텔에서만 시간을 눈부신 풍경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죠.

② 여행 중 방문해야 할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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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antorinibesttours

산토리니에 방문했다면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피라 마을(Fira village)’은 에게해와 화산 절벽이 만나는 칼데라 지형 위에 있는 마을입니다.
피라 마을은 산토리니의 중심지로 수많은 상점과 호텔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곳은 1810년에 형성된 마을로 산토리니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절벽에 자리 잡고 있어 산토리니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을 담을 수 있는데요.
피라 마을의 골목은 복잡하게 연결되고 있어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피라 마을은 해안 절벽 길을 따라 나누어지는데요.
산토리니를 찾은 여행객이 거쳐 가는 장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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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tyourguide

‘이아마을(Oia village)’은 피라 마을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대부분 사람이 상상한 산토리니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산토리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데요.
산토리니 북쪽 끝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특히 이아 마을은 해가 질 때 방문하면 황홀한 일몰을 볼 수 있는데요.
저녁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아 마을에 모여 노을을 감상합니다.
항상 많은 사람이 보이기 때문에 일몰을 감상하고 싶다면 조금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아 마을에도 다양한 호텔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인 만큼 이아 마을에 있는 호텔은 피라 마을에 있는 곳보다 숙박비가 더욱 비싼 편입니다.

③ 허니문 리조트로 추천하는 곳

출처 : instagram@danicaspi

산토리니에서 신혼여행지 호텔을 찾고 있다면 상당히 고민될 수밖에 없습니다.
산토리니에는 수많은 호텔이 자리 잡고 있으며 모두 풍경이 뛰어나기 때문에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여지는데요.

허니문 리조트로 추천하는 ‘카티키스 키리니 산토리니(Katikies Kirini Santorini)’는 환상적인 풍경을 갖춘 5성급 호텔입니다.
이아 마을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고급스러운 시설과 로맨틱한 분위기 덕분에 신혼부부에게 인기 있는 호텔입니다.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인피니티풀과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흰색 건물은 산토리니를 상징하고 있죠.

칼데라의 놀라운 전망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 밖으로 나서면 낭만적인 일몰이 펼쳐지는데요.
주변에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풍경 좋은 곳에서 아침을 먹고 부대 시설로 터키식 목욕탕, 사우나 등을 이용할 수 있죠.

주말 기준 1박 객실 요금은 100만 원대부터 시작됩니다.
높은 요금만큼이나 리조트의 시설이 고급스럽기로 유명한데요.
투숙객의 만족도가 높은 호텔 중 한 곳입니다.

출처 : Andronis Boutique Hotel

‘안드로니스 부티크 호텔 (Andronis Boutique Hotel)’은 오이아 성 근처에 자리 잡은 곳입니다.
총 23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굴 하우스를 개조한 객실에도 머무를 수 있습니다.
이곳 역시 산토리니를 떠올리게 하는 아기자기한 디자인 덕분에 투숙객의 만족도가 높은데요.

에게해를 품고 있는 절벽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할 수도 있죠.
특히 이곳은 선셋 명소로 손꼽힐 만큼 황홀한 일몰 풍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산토리니의 풍경과 함께 인피니티 풀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죠.

주말 기준 1박 객실 요금은 90만 원대부터 시작됩니다.
투숙객은 “이름값 제대로 하는 호텔. 얼마 전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커플이 즐기기에 정말 최적의 장소입니다”, “허니문을 위한 완벽한 호텔”, “인생에 있어 꼭 한번을 가봐야 할 곳”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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