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에 5만 원?” 진정한 가성비로 유명한 후쿠오카 호텔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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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인기 많은 캡슐 호텔

후쿠오카
후쿠오카 가성비 호텔 / 출처 : 9h nine hours

후쿠오카는 비행시간 약 1시간 15분 거리의 일본 여행지입니다.
가까운 거리 덕분에 항상 인기 있는 곳인데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만큼 가성비 좋은 곳으로 입소문 난 여러 호텔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나인아워스(9h nine hours)’는 일본의 체인 캡슐호텔입니다.
가성비 좋은 곳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곳인데요.
1박 2만 원대로 머무를 수 있는 곳으로 혼자 여행을 떠난 여행객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여성 전용 객실도 따로 있죠.
후쿠오카에는 하카타역점, 나카스카와바타점 두 곳이 있는데요. 접근성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체크인 시 카드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물함과 캡슐 호텔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사물함의 크기가 큰 편이기 때문에 캐리어도 보관할 수 있죠.
공용 샤워실이지만 한 칸씩 나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메니티로는 수건, 덴탈키트, 잠옷 등을 제공하고 있죠.

방문객은 “캡슐 호텔은 좋아하지 않지만, 매우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매우 좋은 위치, 넓은 사물함, 깨끗한 호텔”, “개인 여행으로 갔는데 매일 체크아웃해야 하는 건 조금 번거로웠지만 짐은 그대로 둘수있고, 내부에서 입을 옷이나 칫솔도 주고 샴푸·린스도 비치되어 있어 짐도 줄이고 편히 놀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후쿠오카
출처 : First Cabin Hakata

‘퍼스트 캐빈 하카타(First Cabin Hakata)’는 혼자 이용하기 좋은 캡슐 호텔입니다.
나카스카와바타역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1박에 3~5만 원대로 예약할 수 있는 캡슐 호텔로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인기 있는 곳인데요.
캡슐 호텔이지만 내부가 답답하지 않고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입니다.

비즈니스 클래스 캐빈룸은 가장 저렴한 객실로 캐리어를 보관하기에는 좁은 편인데요.
퍼스트 클래스 캐빈 객실은 좀 더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객실입니다.
체크인 시 귀마개, 덴탈 키트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퍼스트 캐빈 하카타는 캡슐 호텔이지만 대욕장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하루의 마무리는 대욕장에서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② 톈진역 근처 가성비 호텔

후쿠오카
출처 : Plaza Hotel Premier

‘프라자 호텔 프리미어(Plaza Hotel Premier)’는 톈진에 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이곳은 1박 약 5만 원대로 예약할 수 있는 곳인데요.
날짜에 따라 3만 원대로도 이용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객실은 세미 더블, 슈페리어 더블/트윈 등으로 이루어졌는데요.
객실 크기가 좁기 때문에 혼자 온 여행객이 머무르기에도 부담 없죠.

어메니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자레인지, 얼음 정수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호텔은 톈진역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파르코 백화점, 미츠코시 백화점 등이 가까워 쇼핑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투숙객은 “깔끔하고 가성비랑 위치 좋은 곳”, “낡긴 했지만, 청소 상태 아주 좋았고요. 어매니티도 골라 사용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엄청 좁다고 들었는데도 좁아서 놀랐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죠.

출처 : APA Hotel Fukuoka Tenjinnishi

‘APA 호텔 후쿠오카 텐진니시(APA Hotel Fukuoka Tenjinnishi)’는 가성비 좋은 호텔로 유명한 곳입니다.
톈진역 도보 15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접근성 좋은 곳인데요.
1박 5만 원대로 예약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가성비 좋은 호텔이지만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데요.
객실은 3~14층에 있으며 깔끔한 시설 덕분에 투숙객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객실 크기는 좁은 편이지만 욕조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호텔에서 전자레인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체크인은 새벽 1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늦게 도착할 시 미리 호텔 측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③ 혼자 머무르기 좋은 후쿠오카 숙소

출처 : TOYOHOTEL

‘도요호텔 (TOYOHOTEL)’은 하카타역 5분 거리에 있는 호텔입니다.
1박 5만 원대로 예약할 수 있는 곳인데요.
객실은 싱글룸, 세미 더블룸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객실은 좁은 편이지만 혼자 머무르기에는 제격인데요.

로비에는 어메니티가 놓여 있어 원하는 만큼 가져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시설과 인테리어를 갖춘 가성비 호텔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도 알려진 곳이죠.

도요호텔에 머무른 투숙객은 “하카타역에서 캐리어 끌고 충분히 갈만한 위치에 있는 호텔입니다. 체크인 시간이 두시부터라 빨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혼자 여행하기 좋은 호텔. 최고예요”, “가격이 저렴해서 기대도 안 하고 갔는데 숙소 위치도 좋고 위생도 나쁘지 않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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