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권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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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 조감도
사진=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 조감도

[AP신문 = 윤종진 기자]

최근 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 쾌적성 선호현상이 높아지면서 수세권, 공세권 단지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하천이나 공원, 숲 등이 아파트 주변 위치해 있을 경우 깨끗한 공기와 쾌적한 휴식공간을 확보해 스트레스 등 정서적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이나 여름철 폭염 해소에도 유리하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해 발표한 ‘2025년 미래주택시장 트렌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의 35%가 주거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연이 주는 쾌적성’을 꼽았다. 또한 부동산정보 플랫폼 직방이 앱 사용자 1,517명을 대상으로 주거공간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지·외부구조 요인’을 설문조사한 결과, ‘쾌적성-공세권(공원)·숲세권’을 선택한 응답자가 전체의 31.6%로 가장 많았다.

업계는 수세권 단지들의 경우 인근으로 들어설 수 있는 부지가 한정된 만큼 희소가치가 높다는 점이 단지의 몸값을 끌어올리는 요인이라고 분석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주택시장 전반에 쾌적한 주거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강이나 호수 인근에 자리한 단지들이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은 2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6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330세대 규모로, 이중 1,675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직동 일대는 약 1만 4,000세대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되고 미래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대규모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사직동은 원도심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고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이미지 개선 등으로 청주시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그중에서도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은 2,330세대 매머드급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여건은 사직대로, 직지대로, 사운로, 상당로 이용이 편리해 청주 전역 접근성이 좋으며,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을 통한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주변인프라로는 단지 반경 1km 내에 홈플러스 청주성안점, 청주시청 신청사(계획), 청주의료원, 청주종합운동장 등이 있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청주를 대표하는 성안길 상권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현대건설, 금호건설이 시공에 나서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구조(일부세대 제외)를 택했다. 또한 일부세대는 무심천 조망도 가능해 개방감도 우수하다.

총 2,330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되는 만큼,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높은 삶의 질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구성했다. 단지에는 입주민의 건강을 위해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스포츠 시설과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독서실, 키즈플레이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업체측은 분양 사전홍보 기간 중 홈페이지를 통한 관심고객 등록자 이벤트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견본주택 개관 시 견본주택 방문자 이벤트, 선착순 방문 이벤트, 청약자 이벤트 등 여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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