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신상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강남 호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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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뷰티 패키지 / 사진=보코서울강남

보코서울강남이 레모나 뷰티 브랜드 ‘레모나 코스메틱’과 협업한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보코서울강남은 IHG에서 처음으로 한국에 선보이는 보코 브랜드 호텔이다.

보코서울강남은 경남제약 대표 비타민 ‘레모나’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적재산권(IP) 비즈니스 상품인 ‘레모나 코스메틱’과 함께 ‘스프링 뷰티(Spring Beauty)’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프링 뷰티 패키지는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봄’이라는 주제로 봄을 맞이해 뷰티와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트렌드를 반영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레모나 마스크팩 1세트(5개입), 레모나 핸드크림, 보코서울강남 레스토랑 ‘아마리오’의 봄 시즌 음료인 홈메이드 과일청 에이드 2잔 교환권을 증정한다. 홈메이드 수제 과일청 에이드는 딸기와 파인애플, 키위를 직접 숙성해 만들었다.

‘아마리오’는 봄을 맞이해 5가지 봄나물과 새싹을 이용한 ‘봄나물 새싹 비빔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발나물과 취나물, 방풍나물, 봄나물, 생쑥을 재료로 한 돌솥비빔밥을 한식 한상차림으로 제공한다.

스프링 뷰티 패키지는 ‘레모나 코스메틱’ 제품 공식 출시 전 보코 서울 강남에서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는데 의미가 있다. 보코 서울 강남 관계자는 “레모나의 뷰티 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패키지는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디럭스 싱글 기준 21만 7000원부터.

권효정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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