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추천 찐 제주도민 맛집

여행을 다니다 보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중에 곤란한 경우라 할 수 있는 것이 일정 변화로 인한 동선 자체를 바꿔야 할 경우인데요 제주 여행 첫날을 일정대로 잘 보내고 다음 날 일정을 확인하던 중 ‘갑툭튀’ 발생 급박하게 동선을 되짚어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숙소를 나와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추천 장소인 산지물로 첫 일정을 잡았고 제주여행 이틀째의 아침식사 내용을 사진과 글로 소개합니다.

산지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임항로 26

BOBO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부두남길 20

제주도민 찐 맛집 산지물 이용안내

주소 : 제주 임향로 26

주차 : 산지물 건물 주변 또는 인근 BOBOS 호텔 옆 주차장

영업시간 : 07:30~22:30(라스트 오더 21:30)

예약문의 : 064-752-5599

대표메뉴 : 쥐치 조림 4만~6만 / 갈치조림 4만 5천~7만 / 스페셜 코스 2인 11만~18만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추천 찐 제주도민 맛집 영상 35초.

처음엔 기억을 못 했었는데 이곳 보보스 호텔을 보니 23년도에 다녀갔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

제주도민 찐 맛집 산지물은 도로 바로 옆이라 접근성이 용이하지만 주차장이 넓지 않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곳 보보스 호텔 옆이 공터가 바로 산지물 주차장이라는 사실.

바로 이곳 산지물 주차장.

보보스 호텔 바로 옆. 8대~1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공간으로 산지물 주변 주차공간과 더불어 이곳을 이용하면 주차에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된다.

주차를 하고 돌아보면 저렇게 산지물이란 간판이 보인다.

내 기억이 맞는다면 1층과 2층으로 된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추천 장소이고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깔끔하다.

저 계단이 2층으로 오르는 들머리.

그 오른쪽으로 여러 방송사에서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추천 리스트로 소개했던 이력이 보인다.

기본 찬은 가져다주지만 부족하다 싶으면 이렇게 셀프 바를 이용하면 된다.

이제 모든 식당에 셀프바는 기본인 듯.

앞 접시나 큰 그릇 등이 필요하다면 셀프바 상단에서 가져가면 되며 물어볼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차려지는 기본 찬은 이렇다.

지금 글에서 이렇게 소개하고 있지만 이 내용은 2024년 3월의 마지막 주의 기본 찬이고 계절에 따라 상황에 따라 음식 재료 시세에 따라 분명 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란다.

올라오는 생선류도 마찬가지다.

철마다 잘 잡히는 생선이 다르기 때문에 제철 생선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보통 제주도민 찐 맛집이란 곳은 보편적인 메뉴와는 다른 무언가가 추가되거나 똑같아 보이는 비주얼인데 맛이 독특하고 특유의 감칠맛을 지니고 있어 다시 찾게 되는 식당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곳 산지물이 바로 그러한 곳으로.

유사해 보이나 맛이 기억나는, 그래서 언제고 다시 찾게 되는 그런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추천 장소다.

또한 맛이란 건 경험하지 않으면 표현하기가 애매하다.

그렇다고 100% 만족을 보장할 수도 없다.

이유인즉 미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있듯이 미각이란 부분도 개인 성향이나 취향에 따른 다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편성이란 것도 있어 누군가 맛이 좋다고 한다면 좋다, 아주 좋다, 대단히 좋다 등으로 구분은 되지만 좋다가 갑자기 나쁘다로 변하는 경우는 없다. 다시 말해 산지물의 음식들이 보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 같다.

조금씩 조금씩 맛을 보는데 동행한 여행 동무들 모두 이구동성 동일하게 맛 좋다는 말을 한다.

그 정도의 차이까지는 모르겠으나 누가 시켜서 한 말이 아니니 보편적인 맛 좋음을 보유하고 있다 하겠다.

국물의 상태를 보면 전혀 시원할 것 같지 않음에도 목 넘김이 뜨끈 시원하니 지난주에 마신 술마저 해장되는 기분이다. 조금은 억지스러운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그만큼 기분 좋은 맛이라 생각하면 맞을 듯하다.

솔직히 지난 잠 술은 딱 한 잔밖에 마시지 않았다.

그러므로 해장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 상황인데 ‘딱’ 해장이란 단어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

그리고 각자 취향껏 주문한 음식들.

아침식사이기 때문에 단품 메뉴인 식사류이며 몸국과 고사리 육개장이 바로 그것이다.

다른 건 몰라도 제주도 특유의 음식으로 갈치조림, 흑돼지에 이어 먹어봐야 할 음식이 고사리 육개장이 아닐까 싶다.

취향에 따라 쿠니는 고춧가루 듬뿍이다.

고사리 육개장은 국물이 진득하기 때문에 잘 식지 않고 뚝배기에 담겨 나오기 때문에 오래도록 식지 않는다. 식사를 할 때 입을 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제주공항 아침식사 맛집 추천 장소 산지물에서 쿠니는 현재 고사리 해장국을 클리어 중이다.

아주 천천히 식혀가며 제주도민 찐 맛집에서 입을 데이지 않도록 여유롭게 먹는 아침식사라 하겠다.

고사리 육개장을 처음 드셔보신 분들 중에는 좋다 나쁘다를 극명하게 표현하는 분들이 계시다.

제주 여행 중에 처음 먹어봤던 고사리 육개장은 맛이 별로였다. 이후 다시 먹지 않게 된 음식이었는데 지난번 제주여행을 왔을 때 제주도민인 후배가 이곳을 소개했었다. 그리고 다시 좋아하게 된 메뉴가 고사리 육개장.

담백하고 고소한 맛도 나고 깊고 시원한 맛도 있는 것이 보기와 다르게 다양한 맛을 느끼게 해준다.

제주도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 중 하나인 고사리 육개장도 음식점에 따라 맛이 확실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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