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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드컵 여행 총정리!…경기만 보고 오기엔 아깝다면 축구경기와 여행을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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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사진-미국관광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사진-미국관광청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전 세계 최대 단일 스포츠 이벤트가 30여 년 만에 다시 미국에서 열린다. 월드컵은 축구경기와 여행을 한 번에 즐기는 절호의 기회인 셈.

이에 Go USA(이하 ‘미국관광청’)는 축구 팬들이 2026 월드컵의 열기와 미국이라는 거대한 여행지를 동시데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 플래닝 허브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를 공식 론칭했다.

이 플랫폼은 경기 일정과 도시 정보를 넘어, 월드컵 개최 11개 도시와 주변 명소를 하나의 여정으로 엮는 여행 가이드다. AI 기반 로드트립 샘플 일정, 도시별 액티비티 큐레이션, 그리고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11개 도시에서 즐길만한 ‘꼭 해봐야 할 50가지 액티비티’ 까지 담아,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월드컵 기간 꼭 체험해 봐야 하는 액티비티 및 명소 50선 

*준결승전 포함 총 8개의 경기가 열리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을 방문하면 90분 소요되는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장은 물론 메이저리그사커(MLS) 컵 챔피언인 애틀랜타 팰컨스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팀들의 라커 룸까지 둘러볼 수 있다.

축구 팬들이 즐겨 찾는 축구 바이자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공식 ‘2025 펍 파트너’인 브루하우스 카페를 방문해 이곳의 명물인 레몬 페퍼 치킨 윙을 시식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워싱턴주 시애틀 조지아주 애틀랜타 텍사스주 댈러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사진-미국관광청
 조지아주 애틀랜타  /사진-미국관광청

애틀랜타에 코카콜라 본사가 위치한 만큼 월드 오브 코카콜라는 꼭 방문해 봐야 할 명소 중 하나다. 이곳에서 멀티 센서 극장, 향기 라이브러리, 음료 연구실 등 코카콜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인터랙티브 체험을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메트로폴리탄 애틀랜타 고속철도국(MARTA) 환승역을 따라 건설된 다섯 개의 축구 필드 중 하나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러 축구 필드를 연결하여 축구 리그를 형성하는 것에 목표를 둔 커뮤니티 프로젝트인 스테이션 사커(StationSoccer)를 통해 축구 경기에 직접 참여해 봐도 좋다.

북미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조지아 아쿠아리움은 1,100만 갤런이 넘는 물에서 번성하는 500종 이상의 생물을 탐험할 수 있는 곳이다. 몰입형 갤러리에서는 세계 해양 생태계의 규모와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환경 보호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과 동물과의 만남의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

풍부한 스포츠 역사 만나러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8강전 포함 총 7개의 경기가 열리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보스턴 브루인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홈구장인 TD 가든 안에 있는 스포츠 박물관에선 0.5마일에 달하는 전시물을 통해 보스턴의 풍부한 스포츠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2개 층에 14개의 텔레비전이 설치된 더 밴시는 아메리칸 아웃로우스(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는 물론 다른 주요 스포츠 리그 팬들이 자주 찾는 스포츠 바이다. 유명 바텐더가 초청된 날에는 지역 운동선수들이 음료를 따라주는 특별 이벤트도 종종 진행된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인 보스턴 커먼은 축구의 초기 버전이 열렸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공원은 최초의 미식축구 클럽인 오네이다 풋볼 클럽의 홈구장이기도 했다.

월드컵 경기 외에 다른 축구 관련 체험을 찾는다면 월드컵 대회 전후로 미국 내셔널 위민스 사커 리그의 첫 시즌에 출전하는 보스턴 레거시 팀 경기를 관람해 보는 것도 좋다.

준결승전 포함 총 9개의 경기가 관람하러 ‘텍사스주 댈러스’

현지인들에게 ‘더 볼’이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리유니온 타워의 470피트 높이 전망대는 댈러스의 360도 숨 막히는 전망을 제공해 많은 방문객이 즐겨 찾는 명소다.

리유니언 타워 17층에 위치한 미슐랭 추천의 스테이크하우스 크라운 블록에서 식사를 즐겨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텍사스주 댈러스 /사진-미국관광청
 텍사스주 댈러스 /사진-미국관광청

재즈 음악으로 가득 차고 활기찬 벽화로 덮인 딥 엘럼 지역에 위치한 피칸 로지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텍사스 바비큐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양지머리나 남부 프라이드 치킨과 같은 무난한 메뉴를 비롯해 훈제 할라피뇨 소시지 및 오크라와 같은 현지 인기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댈러스 아트 디스트릭트는 미국에서 가장 큰 예술 지구로, 댈러스 미술관, 나셔 조각 센터, 크로우 아시아 미술관과 같은 상징적인 명소들이 자리 잡은 곳이다. 월드컵 기간 동안에는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벽화들이 곳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댈러스 카우보이의 홈구장이자 세계 최대 돔 구조물인 AT&T 스타디움을 둘러보며 스타디움 내 전시된 300여 점의 예술 작품을 감상해 보자.

도요타 스타디움에 위치한 국립 축구 명예의 전당에서는 여자 축구 토너먼트 트로피와 챔피언십 유니폼 등 400여 점의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36인치 유리섬유 축구 눈길..7개 경기 열리는 ‘텍사스주 휴스턴’

월드컵을 위해 휴스턴 다운타운에 건설 중인 7블록 보행자 통로인 메인 스트리트 프롬나드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즐겨봐도 좋은 생각이다.

32강 녹아웃 토너먼트 1개, 16강 녹아웃 토너먼트 1개 포함 총 7개의 경기가 열리는 휴스턴에서 아트 오브 사커 전시회를 통해 휴스턴 지역 아티스트들이 선보인 36인치 유리섬유 축구공을 만끽해 보자.

휴스턴의 가장 큰 신문사인 휴스턴 크로니클이 2025년 최고의 바로 선정한 소셜 비어 가든을 방문해 축구 경기를 비롯해 목요일 밤마다 열리는 코미디 공연도 즐길 수 있다.

휴스턴에선 로컬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다문화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데, 그중 하나는 텍사스 할리피뇨 소시지로 속을 채운 체코 전통 디저트 빵인 콜라체로, 콜라체 팩토리라는 가게에서 시식할 수 있다.

6게인 즐기고  바비큐 박물관도 구경하고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8강전 1개 포함 총 6개의 경기가 열리는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가볼 곳중 하나는 불과 몇 달 전에 개관한 바비큐 박물관이다. 바비큐의 역사와 문화에 전념하는 세계 최초의 박물관으로, 바비큐 향 테스트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 최초의 여자 프로 스포츠팀을 위해 건설된 경기장인 CPKC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여자 프로 축구 리그 경기에서 캔자스시티의 홈팀인 KC 커런트를 응원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일 것이다.

KC 커런트 선수들이 운영하는 피치사이드 커피는 경기 당일에는 경기장에, 나머지 시간에는 시내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컬 커피숍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캔자스시티의 최초 여성 스포츠 전용 바인 더브에서 경기를 관람해보자.

캔자스시티의 무료 전차를 타고 리버 마켓, 파워 앤 라이트 디스트릭트, 크라운 센터(홀마크 카드의 본고장)와 같은 명소들을 방문해 보는 걸 추천한다.

오프닝 경기 포함 총 8개 경기 보고, 펍까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두 번의 하계 올림픽, 여러 슈퍼볼, 대학 미식축구 경기, 마돈나와 같은 살아있는 전설들의 상징적인 콘서트 등을 개최한 유서 깊은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 들러 75분 소요되는 투어를 통해 스포츠 역사에 대해 배워보자.

2020년 개장한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은 첨단 기술이 적용된 최신식 경기장으로, 스포츠 팬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 중 하나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멕시코 국가대표팀 팬들이 즐겨 찾는 라 시타 바(La Cita Bar)부터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팬들에게 인기 만점인 브리타니아 펍까지 다채로운 스포츠 바를 만나볼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 관광청에서 월드컵 대회에 참가한 모든 48개국의 요리를 대표하기 위해 엄선한 레스토랑 목록인 ‘테이스트 오브 더 월드컵’을 토대로 맛집 탐방을 해보는 걸 추천한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경기보고 예술 전시 즐기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는 8강전 및 3·4위전 포함 총 7개의 경기가 열린다. 마이애미 중심부에 위치한 화려한 윈우드 월스에는 전설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벽화가 여러 점 전시되어 있다.

이번 월드컵 대회에 맞춰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레즈 미술관 마이애미(PAMM)는 겟 인 더 게임(Get in the Game) 전시회를 통해 100명 이상의 예술가들의 운동 예술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진-미국관광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진-미국관광청

그레일스 스포츠 바에서는 최대 70개의 스크린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축구 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에서는 세라믹으로 제작된 스니커즈 모양의 잔으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으며, 스니커즈 잔은 기념품으로 집에 가져가도 된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옛 골프장에 지어진 마이애미 프리덤 파크 스타디움에는 58에이커 규모의 공원, 호텔, 레스토랑 및 리테일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스타디움의 첫 번째 단계는 2026년에 개장된다.

 경기에 팬페스티벌까지 ‘뉴욕 & 뉴저지주’를 뜨겁게 달군다

결승전 포함 총 8개의 경기가 열리는  뉴옥& 뉴저지. 록펠러 센터의 팬 빌리지에서는 모든 경기를 생중계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스 스케이팅 링크를 축구 경기장으로 변경하고 콘서트, 문화 행사 및 기타 특별 공연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탑 오브 더 락의 전망대에서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뉴욕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대회를 체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욕시, 엘리스 아일랜드, 자유의 여신상 등이 한눈에 보이는 멋진 경치를 선사하는 뉴저지 리버티 주립공원에서는 39일간 팬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페스티벌에는 라이브 경기 중계, 라이브 네이션에서 제작한 콘서트, 인터랙티브 풋볼 존, 스폰서 부스, 커뮤니티 중심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제공하는 2시간짜리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장소도 방문할 수 있어 축구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다.

펜실베이니아 역과 항만청과 같은 주요 교통 중심지 근처에 있는 풋볼 팩토리 앳 레전드 스포츠 바에서는 매주 100개 이상의 축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많은 축구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뉴욕이랑 뉴저지에는 다양한 국가 대표팀 팬들이 모이는 장소가 도시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보카 주니어스 레스토랑은 아르헨티나 팬들의 아지트이며, 엘 바수레로는 콜롬비아 팬들을 끌어모으고, 퀸즈의 라 그란 우루과야는 우루과이 팬들이 모이는 단골 장소다.

경기관람에 먹는 즐거움까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16강전 포함 총 6개의 경기가 열리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

링컨 파이낸셜 필드 경기장을 방문하면 가이드 투어 또는 셀프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필드, 라커 룸, 팀 터널, 경기 후 인터뷰 룸 등을 둘러볼 수 있어 스포츠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미슐랭 가이드가 필라델피아의 식문화와 분위기를 검토한 첫 해에 세 곳의 레스토랑이 별을 받은 바 있.다 

필라델피아 최초의 퀴어 소유 여성 스포츠 바인 마샤스를 방문하면 여러 스포츠의 여성 리그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가 필라델피아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만큼 이 도시에 방문하면 유명한 샌드위치 가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팻츠 킹 오브 스테이크스는 1930년대에 최초로 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선보인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서 6개의 경기 보고 예술 트레일 즐기고! 

 빅 아트 루프 프로젝트는 최대 100개의 임시 대형 조형물을 도시 전역에 걸쳐 34마일 길이의 걷기 좋은 자전거 예술 트레일에 배치할 계획이다. 지난 11월에 론칭한 프로젝트의 첫 단계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해안가를 따라 10개의 대형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레이트 빅 게임 쇼는 2~14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축구 경기 외에도 스포츠맨십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인 곳이다.

기술 애호가이기도 한 축구 팬들을 위해 구글 방문자 체험은 웰니스 세션, 미술 수업, 전국 여자 축구 리그 챔피언십 파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샌프란시스코를 떠나지 않고 축구를 즐기고 싶은 팬들은 두 군데의 바를 눈여겨보면 된다. 하이탑스는 카스트로 거리의 유일한 게이 스포츠 바이고, 리키스는 유일한 여성 스포츠 전용 바이다.

칵테일 애호가라면 샌프란시스코 마티니 트레일을 통해 도시 곳곳에 위치한 마티니 명소 23곳을 탐험해 보자.

총 6개의 경기가 열리는 ‘워싱턴주 시애틀 ‘

스페이스 니들에서 한 걸음 떨어진 치훌리 가든 앤 글래스 센터에는 워싱턴주 타코마 출신의 데일 치훌리의 100피트 높이의 화려한 조각품과 정교한 수작업 유리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피치 더 베이비는 이곳의 최초 여성 스포츠 바로, 드래그 빙고, 음료 시음회, 초청 연사 등의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편, 시애틀 프로 축구팀인 사운더스 선수 출신인 프레디 몬테로는 본인의 고향 콜롬비아의 최고급 맥주를 제공하기 위해 산토 커피 컴퍼니를 최근 설립했다.

워싱턴주 시애틀 조지아주 애틀랜타 텍사스주 댈러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사진-미국관광청
워싱턴주 시애틀 /사진-미국관광청

월드컵을 앞두고 시애틀은 월드컵 경기가 치러질 루멘 필드에서 시애틀 센터까지 걸어갈 수 있는 4.25마일의 산책로인 유니티 루프를 개발해 지역 예술과 문화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들러 로컬 공예품을 둘러보고 여러 상점을 방문하여 태평양 북서부의 맛을 체험해 보는 걸 추천한다. 또한, 시애틀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도시 전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하면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다.

미국관광청 청장 및 CEO인 프레드 딕슨(Fred Dixon)은 “미국은 경기장 안팎에서 축구 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라며 “2026년 월드컵은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잊지 못할 미국 여행 경험과 결합할 최고의 기회이기 때문에 축구 팬들이 대회 전에 미리 방문해서 미국만의 상징적인 여행지를 탐험해 보길 권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여행자들이 아메리카 더 뷰티풀 공식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리소스 및 자료를 통해 미국 여행에 대한 영감을 얻고 일생일대의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받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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