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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판야키 점심 신메뉴 ‘Compact LUNCH’로 직장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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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민성기자] 더 리버사이드 호텔 내 카와베 테판야키 레스토랑이 신메뉴 ‘Compact LUNCH Teppanyaki’를 선보이며 가성비와 효율을 강조했다.

출처=더 리버사이드 호텔
출처=더 리버사이드 호텔

기존 테판야키보다 간결한 구성으로 점심시간 약 40~50분이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가격 또한 저렴하게 책정돼 직장인 수요를 겨냥했다. 특히 평일 점심에는 네이버와 캐치테이블을 통한 할인도 가능하다.

디너 코스 역시 일부 변경됐다. 고객은 이세에비 또는 랍스터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랍스터 코스는 할인 적용 시 14만 원대에 제공된다. VIP 코스는 이세에비를 포함한 프리미엄 메뉴로 구성됐다.

이세에비는 일본에서 귀한 진상품으로 여겨졌으며, 현재도 축제나 행사 등에서 부를 기원하는 대표적 메뉴로 사용된다.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이 특징이며, 여전히 양식이 불가능한 최고급 식재료로 평가된다.

여름을 맞아 화이트 와인 프리드링크 서비스도 제공된다. 6월 1일부터 디너 이용 성인 고객 전원에게는 모엣 헤네시의 ‘클라우드베이 쇼비뇽블랑’이 1잔씩 제공될 예정이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김나리 홍보실장은 “가성비 메뉴라 하더라도 메뉴의 맛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자신할 수 있다. 시식단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아 극찬을 받았다. 항상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뛰어난 맛을 전하고자 쉐프진 및 호텔에서도 맛에 대해 끝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다.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카와베 테판야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부담을 낮춘 호텔 경영진의 파격적 대고객 서비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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