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리조트 스키장 겨울여행 | 용평 렌탈샵 이용 후기
겨울여행을 이야기할 때 바닷가를 상상하기도 하고 눈 덮인 산 정상의 백패킹을 상상하기도 하지만 빠질 수 없는 겨울여행 중 하나가 스키장에서의 시간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 글에서는 용평 리조트 스키장 겨울여행과 용평 렌탈샵 이용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용평스키장렌탈샵 뽀드득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238 2층
용평 리조트 스키장 뽀드득 용평 렌탈샵 이용후기
용평 렌탈샵 뽀드득은 꽤 많이 알려진 곳이기에 이러쿵저러쿵 소개하지 않아도 아는 분들 많으실 거라 생각된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종합적으로 훑듯 이야기하고 지나갈까 한다.
일단 용평 렌탈샵 뽀드득의 최대 강점은 1층과 2층이 분리되어 있어 복잡하지 않고 시간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런 시스템의 기본은 장비 관리의 철저함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겠다.
다른 곳과 달리 용평 렌탈샵 뽀드득은 보드와 스키 플레이트의 에지와 왁싱을 위해 전문 기기를 들여왔고 관리자의 전문성을 위해 전문교육을 해왔으며 그 덕분에 프로 스키 선수들도 이곳 장비에 대해 만족하게 됐다고.
그런 장비의 수준과 느낌적인 느낌을 높이기 위해 의류와 분리해 1층 전체를 부츠 및 스키와 보드 플레이트 대여 공간 및 기술적 문의 공간으로 활용, 고객의 만족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어지간해서 유지하기 어려운 시스템을 최대의 강점으로 부각시켜 놓았으니 이용자들도 그 전문성을 알게 된 것.
그러니 인기 있는 용평 렌탈샵이 된 것이라 생각된다.
숏 스키는 타보고 싶은데 탈 수 없다.
실력이 없어서… ㅜ,.ㅜ);
하지만 언젠가는 탈 수 있을 거라 믿어본다.
다른 용평 렌탈샵과 비교해 뽀드득의 장비는 깔끔함은 물론 관리 자체를 기가 막히게 잘 한다.
모나 용평 리조트 스키장 전체에서 최고라 말하기엔 문제가 있을 듯하고 최고의 몇몇 곳을 손에 꼽아 최고수를 논하기 위해 경쟁을 해볼 만한 단 생각까지는 하게 된다.
의류도 마찬가지다.
모나 용평 리조트 스키장에서 겨울여행을 서포트 하는 모든 용평 렌탈샵 가운데 뽀드득을 능가하는 신상, 디자인, 청결, 스타일을 갖춘 곳이 몇 곳이나 될지 경쟁을 해봐도 좋을 거란 생각을 했다.
요즘 경쟁적으로 의류를 갖춘 곳이 많아 최고를 논하는 게 망발일 수도 있기에 감히 최상급 부사를 사용하진 않겠으나 반대로 어디에 내놔도 뒤처지진 않을 것이란 확신은 있다.
꽤 예쁜 색상과 스타일이 많지만 쿠니는 대체적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색감을 착용하는 편이다. 혹여 무난하기만 한 색상을 좋아한다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좋아하긴 하지만 꼭 그런 건 아니다. 튀지 않는 색상을 주로 착용하는 건 성향보다 앞서 창피하기 때문이다.
멋지게 설원을 누비는 스키어가 아니면서 눈에 팍팍 들어오는 옷을 입고 어리버리하게 돌아다니면 민폐가 될 듯.
그나마 다행인 건 안전장비, 보호장비까지 착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조심조심 탈 수 있다는 점.
그것만 해도 그저 다행이라 생각하며 모나 용평 리조트 스키장을 향해 올라간다.
그러기에 앞서 스키복은 바로 뒤 탈의실에서 후딱 갈아입고 나머지 장비는 차에 싣고 올라간다.
오늘은 다른 때와 다르게 용평 렌털샵 자체에 늦게 도착했다. 조금 더 급하게 달렸으면 오후에 탈 수도 있었을 텐데 굳이 그러지 않은 건 야간에 끝까지 타고 밤에 인근 숙소에서 휴식을 취할 생각이기 때문이다.
모나 용평 리조트 스키장의 정설 시간은 17:00 ~ 19:00이므로 아직 40분 정도 남았다.
어슬렁 주변을 돌아보는 것도 꽤 괜찮은 겨울여행일 듯.
전에 스치듯 보긴 했는데 오늘은 작정을 하고 구석구석 둘러본다. 조명도 좋고 걷기에도 좋으며 문을 닫기 전의 메르세데스 벤츠 콜라보 팝업 스토어도 둘러봤다. 특별한 퍼포먼스가 있는 건 아니었고 전시된 차량에 대해 또 기타 차량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 듣고 자료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모나 용평 리조트 스키장의 겨울여행 이야기. 스키를 타지 않아도 꽤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한다.
특히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보인다는 사실. 중국인들이 꽤 많았던 것 같고 나아가 중동인과 서구 유럽인 그리고 동남아인 순으로 많았던 것 같다.
이제 곧 야간 타임 오픈이다.
진즉부터 중동인 가족은 슬로프 초입에서 눈사람 만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동에서 이렇게 눈 쌓여 눈사람 만들 일이 없었을 테니 지금 이 순간이 마냥 신기하게 느껴질 것이다.
저 아이는 자라면서 아마도 이 이야기를 평생 동안 하지 않을까? 아이에겐 정말 멋진 추억일 것이라 생각된다.
용평 리조트 스키장 겨울여행의 꽃은?
누구와 함께하든, 혼자서 즐기든 자신이 속한 현재를 최대한 즐기고자 하는 마음 아닐까 싶다.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지만 그런 거 무시하고 슬로프 위를 달리는 것에 최선을 다해 본다.
몸치가 아님에도 생각처럼 쉽게 실력이 늘지 않으니 조금 답답하긴 하다. 하지만 포기는 금물.
쿠니가 주로 연습하고 슬로프는 핑크 슬로프로 초중급자를 위한 것으로 19시부터 23시까지 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딱 22시 30분에 마치고 정리한 뒤 내려갈 생각이다.
올해 되는 데까지 해보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26-27시 근에 다시 또 배우고 즐겨보는 거다.
선수할 것도 아니고 그저 스키를 즐길 정도만 되면 되므로, 올해는 되는 데까지 ~ 포기하지 말고.
그렇게 겨울여행은 무르익어 간다.